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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 떨어지고 계속 조이기~
상악: 635일
하악: 615일
어제(화요일) 정기검진~
며칠전에 하악 오른쪽 송곳니에 자리한 브라켓이 떨어진걸 알았는데, 치과가는 날이 머지않아 그냥 두었다.
떨어진 브라켓을 붙이고 철사로 고정을 시키는데 이가 빠질듯이 아팠다.ㅜㅜ
며칠사이에 제 자리를 벗어나서였는지 머 어쨌든 피맛이 날정도로 아파서 이가 뽑히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꼭 붙어있다.-_ -ㅋ
별다른 건 없고 계속 조이기~ 조이기~
요즘 허리랑 다리가 아파 디스크를 의심하고 있는데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좋은 운동요법을 알려주셨다!
누워서 무릎을 가슴에 닿도록 굽혀 손으로 다리를 잡고 몸을 동그랗게 한 뒤 땅에 붙은 등을 위아래로 동글동글~ 공굴리기를 하면 허리에 좋다는!
와우! 그래서 자기전에 꼭 공굴려주고 자는 말잘듣는 게토!ㅋ
하악: 615일
어제(화요일) 정기검진~
며칠전에 하악 오른쪽 송곳니에 자리한 브라켓이 떨어진걸 알았는데, 치과가는 날이 머지않아 그냥 두었다.
떨어진 브라켓을 붙이고 철사로 고정을 시키는데 이가 빠질듯이 아팠다.ㅜㅜ
며칠사이에 제 자리를 벗어나서였는지 머 어쨌든 피맛이 날정도로 아파서 이가 뽑히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꼭 붙어있다.-_ -ㅋ
별다른 건 없고 계속 조이기~ 조이기~
요즘 허리랑 다리가 아파 디스크를 의심하고 있는데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좋은 운동요법을 알려주셨다!
누워서 무릎을 가슴에 닿도록 굽혀 손으로 다리를 잡고 몸을 동그랗게 한 뒤 땅에 붙은 등을 위아래로 동글동글~ 공굴리기를 하면 허리에 좋다는!
와우! 그래서 자기전에 꼭 공굴려주고 자는 말잘듣는 게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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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벌써~ 600일이 넘으셨나봐요
추카추카추카추카~~짝짝짝!!!!!!!!!!!!!!!!!!!!!!!!!!
그럼 행복한 하루 쫙~~ 누리세용~~ ^^
(요까지 정상적이 리플달고..ㅋㄷㅋㄷ)
---------------------------------------------
오늘은... 제가 하소연 좀 할께요..게토님^^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엉~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엉엉~~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엉엉엉~~~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엉엉엉엉~~~~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엉엉엉어엉~~~~~
엉엉엉엉엉~~~~~~~~~~~~~~~~~~~~~~~~~~~
지금 제 눈물로 이사모가 넘칠시경인거 보이시죠..흑흑흑~ 후얼쩍~
왜?..왜??..
게토마마님은 요즘 이시모에 자주 안오셨던거에요
옛날에는 매일 리플 몇개라두 남기시더니
이게 몇백만년만이에요...
제가 그동안 어얼만아~~~ 외로웠는지 아세용
오셔서 쿵쿵따만 남기시구..흑흑흑!!!
요즘 컴앞에서 일할게 많아...
하루에두 몇번씩 이사모 들락날락~거리는데요..ㅋㄷㅋㄷ
제가 알거나..익숙한.. 아뒤의 횐님들은 한분도 보이지않으시구
그렇다구 첨뵌 횐님들에게....
막막~엉뚱하게 리플달려고하니 뻘쭘~하기나하구~
아웅~.. 저 돌아가고싶어용~~ 2005년으로요~~~~
2005년 2006년 2007년 중반까지...
증말증말 재미있었던 이사모로 다시 돌아가고싶어용~~
모든.. 새로운글에 리플 2~3개씩 달려..
아침마다 글들이며 리플들이며.. 읽으며.. 키득키득~~되고
쳇팅이나 쪽지 달리느라 가끔은 밤 꼴딱~ 세구
그리고.. 다들 출근해서... msn으로 또 달리구
회사에서 msn막어놔서 못한다는 횐님들은
하루에도 몇통씩 멜 주고받구.........
글다가..마음 맞으면 (급)번개.. 어둠의번개등등하면서 지냈던때로용
글고보니...그 잼난 횐님들은....
다들 교쩡 자기들만 싹~ 몰래 끝내구 이제는 이사모 오지두 않으시구
네가 알랴븅~했던 남정네들은 다들 날 헌신짝 버리듯 내팽개치구
(경찰아찌~ 꼬로록~ 리슈~~ 미오할꺼야~~^^)
그나마... 안면있구 제가 대땅~ 존경하는
게토마마님같은 횐님들마저 요즘 뜸하시구
저 어떻해요~ 외로워외로워~외로워~~ 죽을것같아용~~
게토님 제발제발 자주자주자주~~ 오셔서
옛날처럼 횐님들 글에 리플 많이 달아주세용~~^^
만약.. 게토마마님마저.. 자주 안오시면...
확~ 저 삐질꺼에용~~~~홍홍홍!!!!!!!!!!!~~~^^
(근데근데...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넘 오래 이사모에 있었나
이제 슬슬~ 이사모 하산해야하나..그래야하나 갸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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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와중에 와서 노는게 더 잼나구 스릴있는데말이죵!!!ㅋ
방금 예전 드라마, '거짓말'을 이틀밤 꼴딱 새서 다 봤어요. 기분이 무척 개운해요. 그리고 오늘은 정월대보름! 밤에 이쁘게 통실통실 살오른 달님보고 비는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그러니 이제 울지마세요~~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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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교통사고처럼 아무랑이나 부딪칠 수 있는게 사랑이란말야
사고나는데 유부남 할아버지 홀아비가 무슨 상관이 돼
나면 나는거지..........
사랑은 또 와
사랑은 계절같은거야
지나가면 다신 안 올 것처럼 보여도
겨울가면 봄이 오고 이 계절이 지나면 넌 좀 더 상숙해 지겠지...........
으컁컁~~.....
불륜 드라마...거짓말...ㅋㅋㅋㅋ
근데근데... 불륜 드라마가
그 흔한 끈적임 하나없어 뭐~ 있단게 다있어하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노희경작가님 작품이구나하고 무릎 딱 치게만든 그 작품..ㅋㅋㅋ
전 방영 당시 시간이 없어... 거의 못보구
주말에 대본구해서 한번에 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용..쿠헤헤헤~~~
전 갠적으로 굿바이 솔로......도
노희경 작가님의 특유의 그 말투가 무지 많이 있어
몇가지 외우고 다닐만큼 좋더라구요..ㅋㄷㅋㄷ
무튼무튼....
게토님의 이사모 컴백을 추카추카~~짝짝짝!!!!
글고...
올해는 게토님도 뜻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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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어xG님 댓글 읽고 공감 많이 했다지 아마,,,,
2005, 2006, 2007년
그때가 진짜 좋았는데...
가끔 와 보면 다 새로운 가족들이라 이사모가 낯설게 느껴지더라구.
그러다가 게토를 발견하고는 넘 반가워서
바로 손가락 운동을 하고 있쥐. ^^
대보름이라 달 보고 소원 빌려고 했는데
우리 동네에선 달이 안 보여.
우리 아가들이 실망하고 들어왔네.
교정 거의 끝날 때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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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님 글에 또 리플남겨서용~~
우잉~~..
봉숭아씨앗님이다~~~제 말이~제 말이~~
2007년 중반기까지 이사모에 모든글 모든 리플 다 본
제가 느끼기에두 요즘이 확실히 마이~ 낯설다는..흑흑흑!!
무튼무튼...엉엉엉~~ 넘넘 방가워용 봉숭아씨앗님
지난번 시린파랑님의 교정일기 리플을 마지막으로
이사모에서 도통 뵐수가없다가 게토님의 교정일기에서
리플이나마 뵙게되네용..엉엉엉~
(요즘 이사모에 넘넘 외롭게 지내다보니..
제가 눈물이 많아졌어용~~......
저 생긴것하구 달리 눈물많은 아자씨에용~~흑흑흑!!!)
제가 3월초에 예약된 편도절제술받구나서
바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안양번개 함 만들어볼게용~~^^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1000만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이쁜 게토마마님 꼬셔서...
요렇게까지했는데..서얼마~~ 거절하시려구..게토마마님 그죠..전 믿어용 게토님???
당근당근 시린파랑마마님한테두 보고하구용
글고글고.. 게토마마님이나 봉숭아씨앗님마져
이사모 안오시면..저두저두..이사모 하산할려구용~..쿠헤헤헤~~
앗~ 다시한번..게토마마님 쏘리요^^
제가 게토마마님 대땅~ 존경하는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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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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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정에 신경안쓰고 있다보니, 어느 순간 발치공간이 많이 메꿔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훵~ 하지만요..ㅋ 입도 좀 들어간거같고.. 근데 살이 너무 많이 쪄서 티는 잘 안나요...............ㅠㅠ;;;
주말에 비온다는데 그래서 하늘이 어둑한가? 음.. 안나가봐서 모르겠네요~ 아가들이 달님 못봐서 어째요~~ 아가들 이쁜~ 꿈속에서라도 볼 수 있길 바라면서~~~ 벙개든 정모든 온라인에서든 또 뵈요 언니~~^^
그랬어XG/ 헉! 제가 그랬어오빠님한테 정우성님~ 정우성님~ 하면 바닥에서 100미터 높이 팔짝~ 뛰시면서 저한테 그러시면 곤란흐죠...ㅡ,.ㅡ++
벙개 조아용~~~~~~~ 3월에 바쁠 예정인데 벙개 날엔 한가롭기 그지없길 달님한테 빌어봐야겠네요잉~~
아! 그리고 노희경님..ㅠㅠ 쥘쥘.. 인정옥님과 함께 느무느무느무느무 조아해요~ㅠㅠ 쥘-
가끔 생각날때면 어둠의 경로로 날밤새서 전편을 공부하듯이 보고 또 보고 그러고 있어요..ㅠㅠ 이번에도 복습 지대로 잘 했어요~ 뿌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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