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안녕하세요 초보 교정인입니다ㅋㅋㅋ
저...대학교 4학년 되기 직전에 교정이 시작하는 바람에 졸업사진이 걱정인 사람입니다...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남동생보다 늦게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제가 치아는 상당히 고르게 났는데 돌출입이라서...
발치하러 간 치과에서도 왜 교정 하세요?-_-? 하고 물으셨어요. 하지만 입을 다물 수 없기 땜시!!
으으 오늘 이빨 오른쪽 두개 마저 빼고 슬퍼하며 방구석에 처박혀 있네요. 아프다...
마취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아픈지.
멀쩡한데 빼야만 했던 불쌍한 제 이빨 두 개는 받아왔습니다. 불쌍한 것들.ㅜㅜ충치 하나 없는 이쁜이들이...
후딱후딱 끝났으면 좋겠어요. 아스라하게 멀다.
첨에 장치 붙이고 입 다 헐고 입술 다 씹히고 해서 분노해서 교정 할거라는 애한테
하지 말라고-_-하고 카톡.
지금도 인비절라인 같은거나 할걸..ㅜㅜ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2년 좀 넘게 걸릴거라는데 후딱후딱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
으아아아 중고등학교 때 할 걸 그랬어요! 그때는 교정해도 볼 사람도 없지...
암튼 이사모 발견하고 흥미진진하게 글 읽었네요.
그러다가 가입해서 글 하나 남깁니다.ㅋㅋㅋㅋ저도 일기 써가면서 카운트 해야겠어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아마 이쁘게 잘 되거니 걱정 마세요^^
더 늦은 나이에 시작한 저도 있어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저는 서른이 훌쩍 넘어 치아교정 시작한걸요.
저도 일찍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몇 번이고 생각했지만
지금이라서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