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덜놈^^
6월2일 치아교정을 향한 첫날이였어요..
잇몸이 많이 부어있어서 절제술을 시행한다고 갔는데...ㅠㅠ
윗니 발치2개까지 병행하여 처철한(?)비명이 들리공~~
울아덜놈 이제 초등학교4학년인데...
1시간30분 기다리는동안
괜히시작했어..괜히서둘렀어... 를 연발하며 안절부절못하고 있었답니다..
피범벅이되어 나와서 지혈을하는 아덜놈을 보니
엄마욕심에 아이를 괜히 힘들게하나 하는 자책감도 들구요~~
여기와서 몇번 눈팅만하고 갔었는데...
모두들 희망적인 얘기들만 많이하셔서 큰힘이 됩니다...
앞으로 종종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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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내가 어렸을때 그렇게 교정을 일찍시작하게했줬으면 얼마나좋았을까 생각했는데,
어머님짱!! 아들님께서 훗날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하실꺼예여,
센스만점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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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중에 크면 고마워 할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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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절할듯 ㅜ ㅜ ㅜ ㅜ ㅜ ㅜ 진짜....
............
...저는 엄마가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ㅠㅠㅠㅠ진작 해줄껄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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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릴때해주는게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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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차피 할 치아교정이라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