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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978978~
오늘 치과 갔다왔어요^*^
선생님께서 꼭 오라고 하셔서
꼭 갔더니 저 오늘부터 고무줄해여!
진짜 애들 하는거 보면서 전 왜 저런거 안하나
했거든요 ? 어휴 불편해죽겠어요 ㅠㅠㅠ
고무줄 뜯어버리고싶어요.
은근히 위치도 헷갈리고 선생님께서 그림 그리주시고
제가 사진도 찍어놓고 ㅋㅋ간호사언니한테
부탁해가지고 고무줄 통 뒤에다가 이모양
그려서 색칠까지 해놨는데도 영 불편하네요..
이제 슬슬 교정치료가 끝난다는..
..........그런 예감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저 이거 빼면 되게 섭섭할것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
저도 솔직히 진짜 섭섭할 것 같아여..
^*^ 원래 이번 년도 초에 끝낼려고 했는데
제가 3월에 왔다가 5월에 왔다가 이런식으로
너무 띄엄띄엄온 날이 많아가지구요 ㅋㅋㅋ
이렇게 하는거래요 ㅠㅠㅠㅠㅠㅠ*
아웅...아무튼 빨리 끝내버리고 싶네요 ㅠㅠ
선생님께서 꼭 오라고 하셔서
꼭 갔더니 저 오늘부터 고무줄해여!
진짜 애들 하는거 보면서 전 왜 저런거 안하나
했거든요 ? 어휴 불편해죽겠어요 ㅠㅠㅠ
고무줄 뜯어버리고싶어요.
은근히 위치도 헷갈리고 선생님께서 그림 그리주시고
제가 사진도 찍어놓고 ㅋㅋ간호사언니한테
부탁해가지고 고무줄 통 뒤에다가 이모양
그려서 색칠까지 해놨는데도 영 불편하네요..
이제 슬슬 교정치료가 끝난다는..
..........그런 예감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저 이거 빼면 되게 섭섭할것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
저도 솔직히 진짜 섭섭할 것 같아여..
^*^ 원래 이번 년도 초에 끝낼려고 했는데
제가 3월에 왔다가 5월에 왔다가 이런식으로
너무 띄엄띄엄온 날이 많아가지구요 ㅋㅋㅋ
이렇게 하는거래요 ㅠㅠㅠㅠㅠㅠ*
아웅...아무튼 빨리 끝내버리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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