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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1084일!
.......저 오늘 치과에서 울뻔했어요 ㅠㅠㅠ
치과에 가자마자 선생님께
교정 그만하고 싶다고 막 졸랐어요~
"선생님 진짜 너무 잘됐어요!
제발요ㅠㅠㅠㅠ제발.."
이랬더니 선생님께서 꼭 빼야할 이유가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ㅋㅋㅋ그래서
"....이제 고등학생도 되는데....."
이랬더니 선생님께서 한번 보시고 결정하겠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보정장치 잘 할 수 있어?
하루종일 할거야?"
이러셔서 "저 진짜 밥도 안먹고 맨날 할게요!"
해서 선생님과 각서쓰고 ~ ㅋㅋㅋㅋ
교정기 상악, 하악 둘 다 본뜨고 ~
상악 끝에 두개씩 브라켓 뗐어요 ㅠㅠㅠㅠ
다음주 월욜날 가서 떼도 된다 싶으면
그때 브라켓 다 떼버리구요 !
11월 17일날 마지막으로 또 가요 ㅠㅠㅠㅠ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 끝에 두 개를 떼니까
너무 시원섭섭한거에여 ㅠㅠㅠ
막상 끝내려니까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치과에 가자마자 선생님께
교정 그만하고 싶다고 막 졸랐어요~
"선생님 진짜 너무 잘됐어요!
제발요ㅠㅠㅠㅠ제발.."
이랬더니 선생님께서 꼭 빼야할 이유가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ㅋㅋㅋ그래서
"....이제 고등학생도 되는데....."
이랬더니 선생님께서 한번 보시고 결정하겠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보정장치 잘 할 수 있어?
하루종일 할거야?"
이러셔서 "저 진짜 밥도 안먹고 맨날 할게요!"
해서 선생님과 각서쓰고 ~ ㅋㅋㅋㅋ
교정기 상악, 하악 둘 다 본뜨고 ~
상악 끝에 두개씩 브라켓 뗐어요 ㅠㅠㅠㅠ
다음주 월욜날 가서 떼도 된다 싶으면
그때 브라켓 다 떼버리구요 !
11월 17일날 마지막으로 또 가요 ㅠㅠㅠㅠ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 끝에 두 개를 떼니까
너무 시원섭섭한거에여 ㅠㅠㅠ
막상 끝내려니까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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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가던 병원 안가니깐 이상해져요 ㅎㅎ
괜히 끝나고도 가야한다는 느낌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