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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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랄랄라 새싹

생이를 왜 빼냐고 옆에서 말하는...스트레스 받아요.

직장에서 연세가 있으신 분이 계신데 자꾸 저만 보면
생이를 어떻게 빼냐면서 아주 독하다고.
그냥 살지 오복을 뺐다는둥. 돈버려 이빨버리면서 교정하냐고.
막 글래요..정말 한두번이지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제앞에서 다른 교정한사람이라도 지나갈라치면
너도 생이 뺐냐?이러면서 다닙니다.어우...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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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올군
18년 전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죠. 연세 지긋하신 분이 허허
아
18년 전
왜 어른들은 생니를 함부로 빼면 안된다고 그러시잖아요??
것도 미신일까요?
뺄땐 몰랐는데 빼고 나니 주위에서 하도 이말저말 하시는통에...
저도 할멈소리 듣는다우...ㅋ
이뺀 자리가 어찌도 횡한지....
그러나 별 신경 안써요
되레 한방 날려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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