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랄 랄랄라 새싹 2008-10-21 생이를 왜 빼냐고 옆에서 말하는...스트레스 받아요. 직장에서 연세가 있으신 분이 계신데 자꾸 저만 보면 생이를 어떻게 빼냐면서 아주 독하다고. 그냥 살지 오복을 뺐다는둥. 돈버려 이빨버리면서 교정하냐고. 막 글래요..정말 한두번이지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제앞에서 다른 교정한사람이라도 지나갈라치면 너도 생이 뺐냐?이러면서 다닙니다.어우...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응원 0 댓글 2 공유 저장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가 가올군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죠. 연세 지긋하신 분이 허허 0 아 아작아작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왜 어른들은 생니를 함부로 빼면 안된다고 그러시잖아요?? 것도 미신일까요? 뺄땐 몰랐는데 빼고 나니 주위에서 하도 이말저말 하시는통에... 저도 할멈소리 듣는다우...ㅋ 이뺀 자리가 어찌도 횡한지.... 그러나 별 신경 안써요 되레 한방 날려주죠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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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미신일까요?
뺄땐 몰랐는데 빼고 나니 주위에서 하도 이말저말 하시는통에...
저도 할멈소리 듣는다우...ㅋ
이뺀 자리가 어찌도 횡한지....
그러나 별 신경 안써요
되레 한방 날려주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