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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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옹이 새싹

상담받았어요

저도 드뎌 치과라는 곳엘 다녀왔네요~
10년을 망설이다 갔다왔다는...
세상에서 젤 무서워하는 곳이기도 하기에...
원장쌤께서 나이도 많으면서 무슨 겁이 글케 많냐고..쿠사리 맞긴했지만 구래도 무서운건 어쩔수가 없다는...
무슨 사진을 그렇게 마니 찍는지...
모델 셤보는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그렇게도 마니 찍어대던지..ㅋ

수욜날 발치하고
브라켓을 바로 장치할수도 있다 했는데...
사진 판독결과를 봐야 결정할수 있다기에..
일단 맘먹은거니 더 나이들기 전에 해야지하고 바로 질러 버렸다는....
횐님들 응원해주삼
아직도 무섭고 넘흐넘흐 떨립니다요
치과에 대한 이 공포감 어찌해야 해소되나요?
치과 다녀온 이후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네요 지금까지도...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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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18년 전
그케 많이 찍는 사진이 정말 중요한 자료래요...나의 교정치료를 결정짓는..ㅋㅋ
공포감...하다보면 괜찮으실거예요~ㅋㅋ
옹
옹이 글쓴이
18년 전
해밥바라기님 감솨~~ 위로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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