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방문
첫날..상담이랑 사진찍기
윗니 브라켓 붙이고 왼쪽 이 발치..
브라켓 붙이기 전에 장치가 잘붙게 약바른다고 했다.
씌운이위에 무슨 약을 바르는데 구역질이나서 죽는지 알았다..맛이 너무 이상했다...ㅠ.ㅠ
눈물이 글썽글썽이고있는데
발치한다고 마취주사를...
입천장에 마취바늘찌르는데 어찌나 아픈지 눈물이 찔끔...
암튼 이빼고 집에와 밥먹는데 장치위로 음실들이 가득끼어 욜라 찝찝했다.
그래도 시작했다는 기쁨에 아픈것도 참을만하다..
지금아픈건 세발의 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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