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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작한지 3주 쵸쿰 넘었따

멀까...
눈팅만하다가 한번 글쓰려고 주저리 혼자 떠들다가 저장했더니 나만 보는게 아니었엉ㅡㅡ; 급 수정모드...
......아래는 .혼자 푸념이예요^^;.
브라켓 몇개달아놨다고 철사끼우고 3주쵸쿰 지났는데...
나이먹는건 무섭지만 그래도 시간이 빨리가서 끝났으면하는바램이다.
상악 사랑니난것도 모르고 살다가 발견한게 추석때 ㅋㄷㅋㄷ 걍 앞에 어금니가 혼자 꽃게걸음하더만 덧니처럼 자리잡고... 걍 냅둘까하다가 이왕하는거 요고좀 손보고 입도 좀(많이ㅜㅡ)집어넣고 할까해서 치과로 고고싱했는데
....어금니만 제자리로 돌려놓는데도 6~7개월 걸린다네...
덕분에 앞니 4개는 브라켓안붙혔드만 양치할때 가늘디가는 철사가 낭창낭창 거리며 논다
장치가 하악어금니에 닿는다고 이상한 플라스틱으로 바이트를 높게한다나 .....그러더니 ....저거 양치할때 빼고 하루에 23시간 15분 끼고산다...안끼면 입을 다물수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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