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곧 식구(?)되요
안녕하세요~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컨실러 인가? 그걸로 10만원 날아갔어요.
그리고 본뜨는데, 우와... 제가 입 벌리는게 작아서
그런지 턱이 얼마나 아프던지 ㅜㅜ
그리고.
내일은 4개 발치하고, 그 다음에 사랑니를 뽑는다네요.
제가, 치과를 무서워 해서 오늘 가서
기다리는 동안, 혼자 별 주문을 외우면서 자기합리화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온몸이 굳은 채 한 1시간을
누워있었던 것 같아요.
저... 이건 그냥 게임전 준비운동에 불과한 거 맞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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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결정하고 처음이 제일 겁나고 두렵습니다만,
하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아주 익숙해 지실껍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너무고민걱정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훗날, 이뻐질 모습을 상상해 보세여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