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2일전에 < 다음에 올 때는 시간이 조금 걸릴거예요 >
이러시길래 "아 ~ 한 1시간? " 이러고 갔더니,
3시 15분 부터 해서 5시 10분까지 거의 2시간 걸렸네요.
위 아래 모든 걸 다 설치했는데,
집에 올 때 부터 조금씩 조여드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없던게 있으니까 더 꽉~ 찬 것 같다고
해야하나? ... 그리고 카운터로 오니까 치위생사(?)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이제부터 고생 시작이야..에구" ....
베토벤 음악이 저절로 나오지만 원래 이뻐지려면 그만큼
고통이 따른다고 하니까...하하.
근데 위 아래 송곳니 까지만 하얀색으로 하고
나머지는 은색으로 하면, 이건 세라믹인가요??
거울 보니까 치아색이랑 똑같더라구요...
하... 그래서 결국은 400깨졌어요 ㅜㅜ
세종대왕님 400장.
......
근데 밥 먹을 때는 평소처럼 먹으면 안되나요?
조심해서 먹어야 할까요??
오늘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걱정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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