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6번째
드디어 교정 끗!
크리스마스 선물로,
12월 24일
교정기를 뗐습니당!! ㅎㅎ
의자에 눕다가..
미처 간호사 언니가 치우지 않은 치료 기계에 팔을 찔려
슬쩍 까지고 붓는등.. -_-
(눈물이 핑.. 근데 간호사 언니는 그냥 아이쿠아이쿠만 연발~ -_-)
교정기 떼는날까지 탈 많았지만..
결국 뗐습니다!! +_+
1시간 만에 뚝딱 만들어진 간이 프라스틱 유지장치를
하고 있고요,
일주일 뒤에 진짜 유지장치를 받으러 가기로 했는데,,
장치가 도착이 안되서 아직도,,
간이 투명 유지장치를 끼고있답니다..
유지장치 후 이를 더 잘 닦아야하는데..
귀찮아서,,
밥먹고 그냥 끼니..
이가 더 시려지는것 같아 불안불안.. -_-;;
전 교정기 떼도
주변 사람들도 잘 몰라보고..
(나 교정기 뗐어! 하면..
교정기 꼈을떼도 티 많이 안나서 잘 몰랐어.. 라고 한다는..
많이 달라졌는데!!! ㅋㅋㅋ)
실감을 못하고 있다가..
이사모에 왔더니..
실감이 나네요.. 진짜.. ㅎㅎ
모두 빠르게!!ㅋㅋ 즐교하세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저도 얼마전에 교정기를 떼냈어요..^^
근데 유지장치 이녀석~~ 아주 불편하군요~
다적응되면 괜찮아지겠죠 ~~&&
유지장치도 잘 착용하시고 관리잘하셔셔 끝까지 이쁜미소 만들어보아요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두분 모두 유지장치 꼭꼭 잘끼시고 유지 잘하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