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7번째
유지창치 후기~ ㅎㅎ
작년 12월 24일 교정기를 떼고
그날 바로 임시 유지창치
(투명한 프라스틱으로 본뜬지 한시간도 안되서 뚝딱 나오드라구요~ ㅎㅎ
환경호르몬 나오는 것 같아 찜찜하지만 열심히 꼈습니다~)를 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나오기로 했던 진짜 유지장치가 늦어져서
1월 초에 찾으러 갔는데..
이게 웬일.. 모양이 잘못 나와서..
(사랑니를 뽑지 않은 상태에서 주문을 한 후에 사랑니를 뽑았더니 안맞더라구요.. )
거의 교정기 뗀지 한달만에 진짜 유지장치를 끼게 되었어요~ ㅎㅎ
그리고 이제 첫번째 정기점검일(이번달 12일)이 몇일 안남은 지금 이렇게 후기를 씁니당~ ㅎㅎ
우선 유지 효과는 예비 유비장치가 더 잘됐던것 같아요!!
아예 이모양으로 전체를 씌우는 거라서 그런지
이 변형이 거의 없었어요.. 불편하고 가끔 토할것 같은 이물감, 이 전체를 씌우다보니 음식물이 이와 프라스틱 안에 끼어서 청결도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진짜 유지장치는 예비장치보다 편하고 이가 개방되어 있어서 개운해서 무척 좋았습니다..
하지만 유지가 완벽하게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원래 예비장치는 폐기처분 하는데,,
투명한 색인지라 가지고 가면 언제가 쓸모가 있을것 같아 챙겨왔거든요.. ㅎㅎ
근데 몇일전 이 예비 장치를 다시 껴봤는데!!
글쎄 이가 딱 들어맞지 않는거에요.. -_-;;;
전 정말 밥먹을 때 빼곤 항상 유지장치를 하는데,,
이가 살짝 틀어졌더라구요,,
속상하지만 티나는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아요.. ㅎㅎ
근데 이사모 회원님들은 유지창치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세척 안해줘도 되나요?
저는 이 닦을 때 살짝 솔질해주는데~~
요정도는 괜찮겠죠?
회원님들 모두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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