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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작-33세 여
드디어 교정 시작했습니다. 일단 발치 2개하고 위에만 장치 붙였구요, 담주에 또 발치 2개 아랫니 장치 부착입니다. 마취할때의 바늘로 찌르는 고통을 반복할 걸 생각하니 겁이나네요.
교정 생각은 늘 있었지만 아기부터 낳고 하려고 작년에 출산하고 5개월 후 교정 들어갔는데요.. 이사모에 들어오니 저처럼 늦은 나이에 교정을 시작한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아 힘이 되네요.
힘든 건 지금 모유수유중인데 발치하거나 스크류 심을 때마다 수유를 이틀 정도는 중단해야 해서(마취약, 항생제 때문에)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분유를 먹여도 가슴쪽으로 얼굴을 묻으며 칭얼댈때 마다 마음이 힘드네요.. 밤에 잠재우기도 힘들고, 어쩐지 많이 보채는것 같고.
담번에 아랫니 장치하고 이후로는 더이상 마취하거나 약먹을 일이 없었음 좋겠는데...
교정 생각은 늘 있었지만 아기부터 낳고 하려고 작년에 출산하고 5개월 후 교정 들어갔는데요.. 이사모에 들어오니 저처럼 늦은 나이에 교정을 시작한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아 힘이 되네요.
힘든 건 지금 모유수유중인데 발치하거나 스크류 심을 때마다 수유를 이틀 정도는 중단해야 해서(마취약, 항생제 때문에)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분유를 먹여도 가슴쪽으로 얼굴을 묻으며 칭얼댈때 마다 마음이 힘드네요.. 밤에 잠재우기도 힘들고, 어쩐지 많이 보채는것 같고.
담번에 아랫니 장치하고 이후로는 더이상 마취하거나 약먹을 일이 없었음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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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살에 시작해써요~ㅎ작년10월에 몇년간 고민했던거 시작했는데,,글두
안하고 평생후회하느니 아파도 시작한게 넘 대견스럽고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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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결혼하구 하라구 날리들이셨는데~고집부리고 일단시작했습니다~
근데 이뽑는게 너무힘들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