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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교정시작~!
흑흑..ㅠㅜ
앞으로의 길...두려움만 앞선답니다.
어릴 때부터 치열이 좋지 않아 교정을 권장받았건만,
무서워서 고민고민하다 안했거든요.
근데 충치가 정말 많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어요.
흑...이제 당분간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햄버거 딱딱한 과자는 먹을 수 없는 건가요..ㅠㅜ
오늘은 반지라는 것을 3개 끼우고 왔습니다.
교정 후에도 반지를 꼈던 틈이 좁아지지 않을 수 있어 요즘에는 반지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해주시면서도,
크라운한 이에는 브라켓을 붙여도 쉽게 떨어진다며 어쩔 수 없이 반지를 끼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진작에 교정을 시작하지 않은 것을 무지무지 후회했답니다.
저는 우선 발치를 하지 않고, 사랑니 자리로 이를 밀어 넣는다네요.
(제가 돌출입은 아니거든요.그래서 그런가요~?발치를 안하면 효과가 크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데...그래도 전 생니를 뽑지 않는 것에 만족^^;;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나중에 작은 어금니 발치할 수 있다네요..ㅠㅜ)
그래서 나머지 1개 남은 사랑니도 뽑아야 한답니다.
3개가 기형으로 났었고, 1개는 멀쩡하게 나서 나중에 어금니 대용으로도 쓴다길래 안 뽑으려 했던 마지막 사랑니를 뽑게 되었네요^^;;
혹시 저와같은 방식으로 교정하시는 분 계시나요~?
공유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길...두려움만 앞선답니다.
어릴 때부터 치열이 좋지 않아 교정을 권장받았건만,
무서워서 고민고민하다 안했거든요.
근데 충치가 정말 많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어요.
흑...이제 당분간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햄버거 딱딱한 과자는 먹을 수 없는 건가요..ㅠㅜ
오늘은 반지라는 것을 3개 끼우고 왔습니다.
교정 후에도 반지를 꼈던 틈이 좁아지지 않을 수 있어 요즘에는 반지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해주시면서도,
크라운한 이에는 브라켓을 붙여도 쉽게 떨어진다며 어쩔 수 없이 반지를 끼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진작에 교정을 시작하지 않은 것을 무지무지 후회했답니다.
저는 우선 발치를 하지 않고, 사랑니 자리로 이를 밀어 넣는다네요.
(제가 돌출입은 아니거든요.그래서 그런가요~?발치를 안하면 효과가 크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데...그래도 전 생니를 뽑지 않는 것에 만족^^;;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나중에 작은 어금니 발치할 수 있다네요..ㅠㅜ)
그래서 나머지 1개 남은 사랑니도 뽑아야 한답니다.
3개가 기형으로 났었고, 1개는 멀쩡하게 나서 나중에 어금니 대용으로도 쓴다길래 안 뽑으려 했던 마지막 사랑니를 뽑게 되었네요^^;;
혹시 저와같은 방식으로 교정하시는 분 계시나요~?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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