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9번째
이제 거의 끝무렵~?~
[교정 진행일수]
상악: 1118일
하악: 1098일
[교정 시작일]
상악: 2006년 5월 26일
하악: 2006년 6월 15일
어제 월요일, 2주만의 방문. 그리고 또 2주 뒤에 약속.
이젠 이도 가지런해지고, 입도 훅 들어갔고, 발치공간도 다 메꿔졌다.
양쪽 송곳니쪽에 고무줄걸기 ing~~
뭔가 마무리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ㅎ
상악 앞쪽 잇몸뼈?가 잇몸을 뚫고 나올 것처럼 날카롭게 튀어나오고 좀 시큰거리는게 걱정스러운거 빼고 별로 신경쓰이는게 없다.
아! 잇몸이 울퉁불퉁해진것도 좀.. (다른 분들은 이러지 않으신 것 같은데 내 잇몸이 이상한듯..ㅜㅜ)
일기 쓰면서 방금 알았는데 어제가 하악교정일 기점으로 딱! 3년된 날!!!ㅎㅎㅎ
그만큼 늙은거다.ㅠㅠ
중력이 무섭당. 피부 쳐지는게 장난 아니심.ㅠㅠㅠㅠ
상악: 1118일
하악: 1098일
[교정 시작일]
상악: 2006년 5월 26일
하악: 2006년 6월 15일
어제 월요일, 2주만의 방문. 그리고 또 2주 뒤에 약속.
이젠 이도 가지런해지고, 입도 훅 들어갔고, 발치공간도 다 메꿔졌다.
양쪽 송곳니쪽에 고무줄걸기 ing~~
뭔가 마무리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ㅎ
상악 앞쪽 잇몸뼈?가 잇몸을 뚫고 나올 것처럼 날카롭게 튀어나오고 좀 시큰거리는게 걱정스러운거 빼고 별로 신경쓰이는게 없다.
아! 잇몸이 울퉁불퉁해진것도 좀.. (다른 분들은 이러지 않으신 것 같은데 내 잇몸이 이상한듯..ㅜㅜ)
일기 쓰면서 방금 알았는데 어제가 하악교정일 기점으로 딱! 3년된 날!!!ㅎㅎㅎ
그만큼 늙은거다.ㅠㅠ
중력이 무섭당. 피부 쳐지는게 장난 아니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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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마다 고무줄빼서 보관하고 다시끼고 그래야해서
길거리에서 떡볶이 같은거 막 못사먹어서 슬프다능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확실히 교정하고나서 잇몸건강이 나빠진 것 같아요 ㅠㅠ
확 주저않기도 하구ㅠㅠ 그래도 몇 달 지나니 전보다 좋아진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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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언니, 언니도,이제막바지구낭` 언니나랑 똑같애 나도 잇몸에서 이뿌리같은느낌에 무언가가 튀어나와있다니깐 딱딱하게 만져지는게.. 곧 뚫고 나올꺼 같애용 ㅋㅋㅋ
이번에 병원가면 꼭 물어봐야겠어여 4개월만에가는건가 그런데,
유지장치도 확실히 치아를 잡아주진못하는지, 첨에 장치 제거했을때보다 앞으로 나온것
같은게.. 무습다니깐요~
언니동 막바지 즐겁게 교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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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인/ 고무줄... 사실 밥먹고 바로 양치를 안해서 아침저녁만 고무줄을 걸게 되서 막~~~~ 고생스럽진 않다는..ㅋㅋㅋ 아 요것만 하면 거의 끝날것같으니... 열심히!! 흐흐~
최강다리미인/ 어!!!!!!! 잇몸에 튀어나온거 요거~~~ 알게되면 꼭 알려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