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8번째
굵~~은 철사로 체인지~
상악: 814일
하악: 794일
지난 목욜, 브라켓탈출이후로 3주만에 찾은 치과.
와이어를 빼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치아.
치위생사쌤이 갑자기 스케일링을 평소보다 오래~ 구석구석 해주셨다.
지금껏 스케일링을 해도 피가 잘 나지 않았더랬는데 이날은 한곳이 유독 아푸고(잇몸을 쥐가 갉아먹는듯한 아픔?!ㅜㅜ) 피도 나고..ㅠㅠ
이사모카툰이 생각나면서 아야~ 아야~ 했었는데 위생사쌤이 '거울갖고 누우세요~'하셔서 음.. 치료하는거 보여주시려고 하시나~?! 재밌겠다~ 하하~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여기 이런곳 특히 브라켓 사이사이! 그리고 잇몸이 부은 이곳! 양치를 잘 안해서 요래된거죠!~'하시며 스케일링중 유독 피나고 아픈 부분은 치석이 쌓여 그런거라고..ㅠㅠ
앞으로 양치를 더 신경써서 잘~~ 해야한다고, 치간칫솔을 적극 활용하라고 하셨다.
음.. 하긴, 평소에 하루에 한번 양치를 할때도 있고, 소닉케어로 윙~ 하고나면 음식물 낀거 뺄 때 빼곤 치간칫솔로 마무리도 거~~~의 안했고.. 음..
그후로 양치를 할 땐, 소닉케어로 윙~~~ 열심히 닦고, 치간칫솔로 꼭~ 브라켓 사이사이도 열심히 닦고 있다.(쓰다듬.. 쓰윽쓰윽~ 토닥토닥..)
그 잠깐 와이어를 뺀 사이 치아가 프리덤!을 외치고 다시 굵은 와이어로 갈아 끼울 때, 치아 빠지는 줄 알았다.ㅠㅠ 굵은 와이어는 무서워..ㅜㅜ 그리고 찾아드는 짱짱한 안정감
어느덧 치아가 자유를 찾는 것보다 브라켓에 와이어를 껴놔야 마음이 편해지는고나..
굵은 와이어가 들어가서 다행히 연장기간이 생각보다 단축되었단다. 하 하 다행다행!
양치 열심히해야지!!!!!!!!!! 잊지말자! 치간칫솔질~~~~~
하악: 794일
지난 목욜, 브라켓탈출이후로 3주만에 찾은 치과.
와이어를 빼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치아.
치위생사쌤이 갑자기 스케일링을 평소보다 오래~ 구석구석 해주셨다.
지금껏 스케일링을 해도 피가 잘 나지 않았더랬는데 이날은 한곳이 유독 아푸고(잇몸을 쥐가 갉아먹는듯한 아픔?!ㅜㅜ) 피도 나고..ㅠㅠ
이사모카툰이 생각나면서 아야~ 아야~ 했었는데 위생사쌤이 '거울갖고 누우세요~'하셔서 음.. 치료하는거 보여주시려고 하시나~?! 재밌겠다~ 하하~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여기 이런곳 특히 브라켓 사이사이! 그리고 잇몸이 부은 이곳! 양치를 잘 안해서 요래된거죠!~'하시며 스케일링중 유독 피나고 아픈 부분은 치석이 쌓여 그런거라고..ㅠㅠ
앞으로 양치를 더 신경써서 잘~~ 해야한다고, 치간칫솔을 적극 활용하라고 하셨다.
음.. 하긴, 평소에 하루에 한번 양치를 할때도 있고, 소닉케어로 윙~ 하고나면 음식물 낀거 뺄 때 빼곤 치간칫솔로 마무리도 거~~~의 안했고.. 음..
그후로 양치를 할 땐, 소닉케어로 윙~~~ 열심히 닦고, 치간칫솔로 꼭~ 브라켓 사이사이도 열심히 닦고 있다.(쓰다듬.. 쓰윽쓰윽~ 토닥토닥..)
그 잠깐 와이어를 뺀 사이 치아가 프리덤!을 외치고 다시 굵은 와이어로 갈아 끼울 때, 치아 빠지는 줄 알았다.ㅠㅠ 굵은 와이어는 무서워..ㅜㅜ 그리고 찾아드는 짱짱한 안정감
어느덧 치아가 자유를 찾는 것보다 브라켓에 와이어를 껴놔야 마음이 편해지는고나..
굵은 와이어가 들어가서 다행히 연장기간이 생각보다 단축되었단다. 하 하 다행다행!
양치 열심히해야지!!!!!!!!!! 잊지말자! 치간칫솔질~~~~~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양치질은 점점 게을러지고...흣. 큰일이네요.
근데 울 치과는 절대 스켈링 같은거 해주실 생각 없다는게 문제.ㅎㅎ
댓글 메뉴
그래도 얼마전 치과 다녀온 뒤론 열심히 치카푸카한다는..ㅎ
댓글 메뉴
그래두 이렇게라도 언니글을 봐서 기분은 좋네요..ㅋㅋ
근데.. 저 기억 못하시는건 아니죠?
저도 교정끝나가요.. 담달말이나 다담달초에 장치제거 할꺼 같은뎅 ㅋㅋ
댓글 메뉴
시청알바하던 시절!!!ㅎㅎㅎ
우앙~ 벌써~~ 조케땅~~
9월에 정모 있다니까 그때 꼭 보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