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입술이 퉁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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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바라기1 새싹

2005년 3월 31일



2005년 3월 26일날....
고민 고민하다 드디어 수원에 있는 연세수치과에서 진단받음...
너무 너무 설렜다...^^

대전에서 3월 31일날 5만원주고 스케일링 했다..
치과갔더니 공짜로 해주는데 왜 했냐고...흑흑!!!!!

내 이빨 모습...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난 정말 싫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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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21년 전
다들 괜찮다고 했어요? ㅡㅡ
전. 객관적이고..아주 솔직한 사람이거든요....
님..교정시작하신거..정말 잘하셨어요...
물론...그냥..교정안하고도 살수있지만... 교정안하고 하고 차이가...본인도 그렇고 타인이 보기에도..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데....그래서 저도 늦게나마 시작했거든요.
교정..잘합시다...^^
해
해바라기1 글쓴이
21년 전
앗....감사해요...메리님!!!!
메
21년 전
저도 수원서 교정해요~~>ㅁ<!!!!
이야 수원분 반가운데요. ㅋㅋ
교정선택은 정말 잘하신것 같아요!! 우리같이 고생해요ㅠ0ㅠ
해
해바라기1 글쓴이
21년 전
수원분..정말 반갑네요...^^
샤
21년 전
토끼이빨이 귀엽네여..ㅅㅅ; 교정 하시기로 맘먹은거... 정말 잘한거같아요..ㅅㅅ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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