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10개월만에 병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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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단 새싹

교정전.. 그리고 지금.



병원을 너무 안가서 치료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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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단 글쓴이
21년 전
교정을 하면서 입이 누워도 잘 다물어 질때의 기쁨...ㅠ.ㅠ 아실랑가...^^
B
21년 전
입술까지 이뻐 지신것 같네요^^ 부러워요
희
21년 전
넘넘 예뻐지셨어요. 뿌듯하시겠네요. 앞으로는 빠지지 마셔요.
민
21년 전
이만하면 많이 이뻐지셨네요!!

앞으로도 이쁘게 교정하세요^^
이
21년 전
턱선도 너무 이뻐지셨어요 부러워요..ㅠ.ㅠ 나두 하루빨리.ㅠ.ㅠ
ㅅ
21년 전
저두 어여 입이 들어가길...ㅋㅋ
리
21년 전
아직 누워서 잘 안다물어 져요 ㅠㅜ
근데 알꺼같아요 얼마나 좋을지 ^^;;
몇년간 교정하셨고 발치하고 하셨는지 등등 좀 알고싶어요~~
바
바단 글쓴이
21년 전
음.. 제가 횟수로는 벌써 3년 다되어가는데 병원을 너무 안가서 1년반은 병원을 안갔으니까요..^^ 아직도 많이 남아있답니다. 아마 병원 꾸준히 다녔으면 지금쯤 끝나있을꺼에요.
발치는 4개를 하셨습니다. 위아래 작은 송곳니^^
해
21년 전
아..정말 이뻐지셨네요...^^
어
21년 전
어쩌다가 10개월만에 병원을.....
어쨋든 겉으로도 변화가 보이네요^^ 이뻐요~
이
21년 전
이야이야~~~진짜 이뻐지셨다~~~저두 희망을 가져야겠어요.ㅠ.ㅠ
샤
21년 전
옆모습 마니 이뻐지셨어요 ^^:; 부러버~~~ ㅋㅋㅋ
밍
21년 전
와.. 저도 희망을 가질래요
s
21년 전
저도 희망을 가져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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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처음 교정상담하러 갔을 때의 회상. 2005.05.03 4번째 글 · before & after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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