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교정이라고 요즘 교정학의 한 중류입니다. 여기 할머니 환자는 이를 해넣기 위해서 부분적으로 치아를 움직였지만 제가 다니는 교회의 70살 드신 집사님도 현재 발치하고 돌출교정하고 있답니다. 물론 잇몸뼈가 건강해서 20세 처녀 보다 빨리되고요(오랜 기간 동안의 신앙생활로 항상 건강한 맘과 40년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은 수영이 비결일 것 같은데...)... 암튼지 30에 늦었다는 분들... 전혀 늦지 않았답니다. 저희 병원에는 50대 40대 30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있답니다.
노땅 교정인덜 홧팅!!!
저는 서른 둘에 일저질렀습니다. 대학때부터 교정을 권유받긴 했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큰 맘 먹고 제 자신에게 과감한 투자를 했습니다. 2년 고생해서 남은 평생을 밝게, 자신있게 웃고 살 수 있다면 아깝지 않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되네요^^ 우리 모두들 예뻐지게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노땅 교정인덜 홧팅!!!
댓글 메뉴
저도 계란한판인데 시작했어요~~~~
치아 움직이는 모습에 하루하루가 신난답니당~~~ㅎㅎㅎㅎㅎㅎㅎ
댓글 메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도 많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치아 잇몸 건강도 안좋아 지기에
8백만원 이라는 돈을 중고차 샀다고 생각 하고 투자 합니다.
여러분도 지금이 늦은것은 아니니 힙 냅시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