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유 유리공주 새싹 2006-05-26 브라켓에 정들다.. 낯설기만 했던 녀석이.. 이젠.. 없으면 허전할것 같은.. 한가족이 되어버린지도 1년이 다되어가네요. 첨엔. 하루도 너무나 멀게 느껴지더니만.. 이젠.. 365일이.. 마치 하루가 지나간것같은.. 느낌마저.. ㅋㅋ 응원 0 댓글 4 공유 저장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 오남임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우와~~얼굴이 예쁘셔서 그런지 고정장치를 해도 이쁘네요^^ 0 응 응크미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울 회원님들은 다 이쁘시당... 근데 난 왜 상태가 이모양이지..ㅋㅋㅋㅋ 교정끝나면 더 이쁘실꺼 같네요 ^^ 0 ★ ★AruyA★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ㅁㅣ소가.. 아름 다와요~ ^0^ 0 핑 핑크공쥬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이 가지런 하시네~ 0 댓글 모두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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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왜 상태가 이모양이지..ㅋㅋㅋㅋ
교정끝나면 더 이쁘실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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