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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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랑 새싹

왜 입을 아하고 크게 벌릴 수 없나요?


어제 상하에 다 끼웠어요.
선생님이 다 해주시는 게 아니고 간호사분이랑 번갈아가며 해 주더군요.  생각보다 아프진 않고 오늘도 견딜만 해요.
어제 저녁에 근사한 카페에서 모두들 멋진 성찬을 먹는 가운데 전 스프에 빵을 찍어먹었죠.
게살을 한입먹었더니 게살이 압안애 주렁주렁 매달려서
마치 입속이 자동세차기 같다고 모두들 웃더군요 헐 ~

근데 왜 장치를 하고 입을 크게 벌릴 수가 없지요?
잘 안벌어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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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랑 글쓴이
20년 전
게살이 매달린 입안이 자동세차기같다며 입에 숟가락 한번 넣었다 빼 보라고 깨끗해지나???? 이런 사람들과 제가 어제 저녁을 먹었습니다.
유
20년 전
갑자기.. 게살이 먹고파요..-.-ㅋㅋ
c
20년 전

게살이라~
요즘 제일 먹고싶은 음식중 하나인데..염장이로군요 ㅠㅠ
얼마전 중국음식점에 가서 게살 튀긴것을 먹긴 했지만,
음..그것은.. 게살을 가장한 오양맛살 같았다고 할까 -_-
진정한 의미의 야들야들 살살 녹는 게살을 먹고싶네요.. ^^


암튼~
저도 하악 처음에 장치 달았을때 턱관절이 아파서
며칠간 입을 크게벌리려면 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이를 꽉 조여놓으니 잇몸뼈까지 같이 긴장되며..
턱관절에도 통증이 뻗쳤던것같은데,
아마도 그런이유 아닐까요?
저는 며칠후 적응되며 곧 통증 사라졌었어요.


하지만 선무당이 사람잡을수 있으니~
많이 아프시다면 꼭 선생님께 여쭤보시도록 하세요~ ^^
즐교하시구요 ^^

그
그랬어XG
20년 전
왜 장치를 하고 입을 크게 벌릴 수가 없으실까요??
왜그럴까요.... 이상하네요....
마니마니 불편하시면 치과에 전화하셔서 함 여쭈어보세요

모든게 편해지셔야할텐데.....살짝 걱정이되네요
어여어여~ 편해지셔서 이쁜교정 싹~~ 잘...마치셔야 할텐데요

뭐~ 잘되겠죠 일시적으로 그러는거겠죠..넘 걱정마시구요
계속 그러시면 꼭 치과에 문의해보시구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쫙~~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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