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내 나이 삼십대 후반에 시작한 교정..⬇️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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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이쁘게 싹~~ 끝내시구 아주 이쁘고 고은 치아로
회사분들한테 호통 한번 지대 내보세요...다들 쓰러지실꺼에요
님의 살인적 미소땜시..ㅋㄷㅋㄷ..아닌가 오히려 넘 이뻐서 다들 반할려나
할튼 즐교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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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를 4번해야지 두개를 빼요!!
빼고나서도 잘 먹지도 못하구요 ㅠㅠ!!
음식물 들어가면 신경이 얼마나 쓰이는데요!-ㅁ-
히히;ㅋㅋ무튼...으흐 ㅎㅎ유랑님 너무~신경쓰지마세요
아셨죠?ㅎㅎ- 0-ㅎㅎ이쁘셔라;ㅋㄷ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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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님 언능 이뻐지셔서 자신감 있게 씨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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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지만 남들 웃을 때 님도 따라 슬쩍~ 슬쩍~ 웃어보세요~^^;;;
아님 한귀로 듣고 한귀로 술술술~~~~~ㅎ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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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회사분위기 자체가 근엄한곳이 아니고 발랄한 곳이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평소에 유랑님께서 쌓아온 이미지가 편안한 분위기어서,
주변분들이 무겁게 생각안하시고 웃으시는 걸 수도 있어요.
뭐 물론 유랑님은 그부분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시거나,
맘상하실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이건 누구의 탓도 아니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하지는 마시구요,
죄지은것도 아닌데 가리고 웃으실 필요는 없죠.
늘 제가 말씀드리지만 교정은 "부의 상징" 이잖아요. 그쳐?
아 아직 장치는 안끼우셨나???
애니웨이,
주변분들이 발치한모습 자꾸 대놓구 웃는게 신경쓰이시면,
따끔한 한마디 정도 날려주시는것도 효과 만점이예요 ^^*
"야~ 나 니들이 그러때마다 징짜 상처받거든! 자제해줄래?! ㅡㅡ^ (빠직)"
나지막한 목소리로 요정도 어떨까요? ㅎㅎㅎ
너무 약한가???
눈치가 있따면 다들 알아듣고 자중할거예요~
또한 이아프셔서 식사가 평소처럼 힘드실땐,
무리하게 식사하시는것 보다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게 좋아요.
아래와 같은 음식 추천하니까 골라드셔보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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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페스튜리에 감자스프를 먹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