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님은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제가 통 못들어와서..;;)
블루스나 스탠다드 재즈 같은 것들은 단순히 좋다는 정도를 넘어
재미를 느끼시기 위해선 어느정도 구성을 파악하시면 좋아요..
곡의 헤드,솔로부분만 파악을 하시면 좀 더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어떤 곡이건 결국은 정해진 진행의 반복이기 때문에...
그 정해진 진행의 처음~끝..(즉 그게 한 코러스 입니다.)이 어디인지만
느끼시면 되요..어려울것 같지만 그냥 귀로 듣고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난해한 곡만 아니라면요...유명한 어텀 리브즈 같은 곡을 예로 들면
자연스럽게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까지가 헤드랍니다. 곡은 끝날때까지
그 코드진행으로 반복됩니다. 아는 멜로디가 끝나고 요상한 멜로디들이
튀어나오면 그 부분이 솔로부분이구요..그렇지만 헤드때와 결국 진행은
똑같습니다. 보편적으로 헤드를 연주한 악기가 첫 솔로를 시작하는데
자신의 솔로가 끝나면 다른악기로 넘깁니다. 그럼 뭐 기타가 다시 솔로를
한다던지..또 끝나면 베이스,드럼등등 에게로 솔로를 넘기게 되지요..
몇 코러스를 하느냐..뭐 이런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할때까지 하다가
눈으로 싸인을 보내고...뭐 이런식으로 몇가지 약속(진행,솔로 순서등)만
있을뿐 모든 상황이 즉흥적으로 돌아가기때문에 그 상황을 어느정도만
이해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반보다는 실제 연주상황을 보러 가시면 흥미로우실거에요..
뭐 블루스도 거의 대부분이 누구에게나 아주 익숙한 12마디 진행의
반복이니 그걸 한번 느껴보세요..재즈에 비해선 주로 한 악기(주로 기타)
에 솔로가 치중되는 편이지만..그래도 피아노,오르간,하모니카등이
나오는 음악들도 많으니까...위에 말씀드린 부분을 유심히 한번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 분명히 색다른 재미를 느끼시게 될겁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이제 거의 완성된듯싶네여
댓글 메뉴
빤타님..이제 정말 막바지시네요
치아도 몰라볼정도로 가지런해지셨구
발치공간도 다 닫히신것보니요
넘넘 부러운걸요...
저는 아직 상악 발치공간이 대따시 크게 남아았어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는데...흑흑흑~~
아~~ 글구...이건 여담인데요
작년에 빤타님이 알려주신 블루스맨들
음반 왠만한건 다 사들었는데요
(교보에 돈 좀 갖다주었죠..ㅋㄷㅋㄷ)
아직도 저는 좋타는 정도지...
빤타님만큼 재미는 못느끼겠던걸요..ㅋㅋㅋ
글구 요즘은 컨템포러리재즈에 좀 빠질라하는데
(사실..비밥이나 스윙은 아직 저에게는 무리인것같아요..ㅋㅋ)
지난번처럼 잼난거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제가 워낙 음악에는 문외한이라서리요.^^
그럼 행복한 하루 잘 보내세요~~
댓글 메뉴
아직 심지는 않았는뎅. 전 5개나 심는다는데...
완전 무서워요..
스크류 심고나면, 밥먹을때 완전 성가시겠어요...ㅡㅡㅋㅋ
지금두 불편해 죽갔는뎅.......ㅋㅋㅋ
댓글 메뉴
저 무시무시한 스크류..ㅠ
치아가 완젼 가지런해 지셨네요.
넘넘 축하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댓글 메뉴
블루스나 스탠다드 재즈 같은 것들은 단순히 좋다는 정도를 넘어
재미를 느끼시기 위해선 어느정도 구성을 파악하시면 좋아요..
곡의 헤드,솔로부분만 파악을 하시면 좀 더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어떤 곡이건 결국은 정해진 진행의 반복이기 때문에...
그 정해진 진행의 처음~끝..(즉 그게 한 코러스 입니다.)이 어디인지만
느끼시면 되요..어려울것 같지만 그냥 귀로 듣고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난해한 곡만 아니라면요...유명한 어텀 리브즈 같은 곡을 예로 들면
자연스럽게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까지가 헤드랍니다. 곡은 끝날때까지
그 코드진행으로 반복됩니다. 아는 멜로디가 끝나고 요상한 멜로디들이
튀어나오면 그 부분이 솔로부분이구요..그렇지만 헤드때와 결국 진행은
똑같습니다. 보편적으로 헤드를 연주한 악기가 첫 솔로를 시작하는데
자신의 솔로가 끝나면 다른악기로 넘깁니다. 그럼 뭐 기타가 다시 솔로를
한다던지..또 끝나면 베이스,드럼등등 에게로 솔로를 넘기게 되지요..
몇 코러스를 하느냐..뭐 이런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할때까지 하다가
눈으로 싸인을 보내고...뭐 이런식으로 몇가지 약속(진행,솔로 순서등)만
있을뿐 모든 상황이 즉흥적으로 돌아가기때문에 그 상황을 어느정도만
이해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반보다는 실제 연주상황을 보러 가시면 흥미로우실거에요..
뭐 블루스도 거의 대부분이 누구에게나 아주 익숙한 12마디 진행의
반복이니 그걸 한번 느껴보세요..재즈에 비해선 주로 한 악기(주로 기타)
에 솔로가 치중되는 편이지만..그래도 피아노,오르간,하모니카등이
나오는 음악들도 많으니까...위에 말씀드린 부분을 유심히 한번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 분명히 색다른 재미를 느끼시게 될겁니다.
글구 컨템포러리/퓨전 재즈...
듣기 편한 재즈(사실 재즈라고 하기가 좀 그렇지만..)들 몇가지..
four play,bob james(포플레이 건반),pat metheny,larry carlton
Weather Report,Herbie Hancock,Miles Davis...우선은 요정도
추천해드려봅니다.
달키조아님...전 6개 심었습니다..ㅋㅋ 거짓말 조금도 안보태서...
심을때 느낌도 안나요...밥먹을때 거슬리는것도 길어야 3일입니다.
여튼 입안에 그 어떤것이 들어오건 결국 적응하고 문제없이 살아가게
된다는 거~~~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댓글 메뉴
빤타님이 일러주신데로..
재미를 느끼도록 노력해야겠는걸요^^
역시 빤타님은 "음학"이 아닌 "음악"을하시는분인것같아요
빤타님.. 쵝오..쵝오!!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