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8번째 글: 407일~~정면샷!

📍 지금 보는 글 · 29번째

빤
빤타 새싹

1년 8개월..





가장 최근 사진과....
그동안의 과정들을 슬라이드로 만들어봤습니다.
2번치아 각도가 안나와서 와이어를 못넣어 고생하던게
엊그제 같은데...어느덧 마무리를 하고 있네요..^^
댓글 9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
19년 전
와 진짜 많이 좋아지셨네요~ 좋겠어요!!
최
19년 전
우왕~~ 고르다~
c
19년 전
촘촘해지 치아가 아주 예뿌시네여 ,
이제 거의 완성된듯싶네여
그
그랬어XG
19년 전
어머~~...
빤타님..이제 정말 막바지시네요
치아도 몰라볼정도로 가지런해지셨구
발치공간도 다 닫히신것보니요

넘넘 부러운걸요...
저는 아직 상악 발치공간이 대따시 크게 남아았어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는데...흑흑흑~~

아~~ 글구...이건 여담인데요
작년에 빤타님이 알려주신 블루스맨들
음반 왠만한건 다 사들었는데요
(교보에 돈 좀 갖다주었죠..ㅋㄷㅋㄷ)
아직도 저는 좋타는 정도지...
빤타님만큼 재미는 못느끼겠던걸요..ㅋㅋㅋ

글구 요즘은 컨템포러리재즈에 좀 빠질라하는데
(사실..비밥이나 스윙은 아직 저에게는 무리인것같아요..ㅋㅋ)
지난번처럼 잼난거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제가 워낙 음악에는 문외한이라서리요.^^

그럼 행복한 하루 잘 보내세요~~
달
19년 전
스크큐 심으면 저렇게 심는거예요??
아직 심지는 않았는뎅. 전 5개나 심는다는데...
완전 무서워요..
스크류 심고나면, 밥먹을때 완전 성가시겠어요...ㅡㅡㅋㅋ
지금두 불편해 죽갔는뎅.......ㅋㅋㅋ
미
미미
19년 전
엄청 아프셨겠당~
저 무시무시한 스크류..ㅠ

치아가 완젼 가지런해 지셨네요.
넘넘 축하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빤
빤타 글쓴이
19년 전
xg님은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제가 통 못들어와서..;;)
블루스나 스탠다드 재즈 같은 것들은 단순히 좋다는 정도를 넘어
재미를 느끼시기 위해선 어느정도 구성을 파악하시면 좋아요..
곡의 헤드,솔로부분만 파악을 하시면 좀 더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어떤 곡이건 결국은 정해진 진행의 반복이기 때문에...
그 정해진 진행의 처음~끝..(즉 그게 한 코러스 입니다.)이 어디인지만
느끼시면 되요..어려울것 같지만 그냥 귀로 듣고 느끼게 되어있습니다.
난해한 곡만 아니라면요...유명한 어텀 리브즈 같은 곡을 예로 들면
자연스럽게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까지가 헤드랍니다. 곡은 끝날때까지
그 코드진행으로 반복됩니다. 아는 멜로디가 끝나고 요상한 멜로디들이
튀어나오면 그 부분이 솔로부분이구요..그렇지만 헤드때와 결국 진행은
똑같습니다. 보편적으로 헤드를 연주한 악기가 첫 솔로를 시작하는데
자신의 솔로가 끝나면 다른악기로 넘깁니다. 그럼 뭐 기타가 다시 솔로를
한다던지..또 끝나면 베이스,드럼등등 에게로 솔로를 넘기게 되지요..
몇 코러스를 하느냐..뭐 이런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할때까지 하다가
눈으로 싸인을 보내고...뭐 이런식으로 몇가지 약속(진행,솔로 순서등)만
있을뿐 모든 상황이 즉흥적으로 돌아가기때문에 그 상황을 어느정도만
이해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반보다는 실제 연주상황을 보러 가시면 흥미로우실거에요..
뭐 블루스도 거의 대부분이 누구에게나 아주 익숙한 12마디 진행의
반복이니 그걸 한번 느껴보세요..재즈에 비해선 주로 한 악기(주로 기타)
에 솔로가 치중되는 편이지만..그래도 피아노,오르간,하모니카등이
나오는 음악들도 많으니까...위에 말씀드린 부분을 유심히 한번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 분명히 색다른 재미를 느끼시게 될겁니다.

글구 컨템포러리/퓨전 재즈...
듣기 편한 재즈(사실 재즈라고 하기가 좀 그렇지만..)들 몇가지..
four play,bob james(포플레이 건반),pat metheny,larry carlton
Weather Report,Herbie Hancock,Miles Davis...우선은 요정도
추천해드려봅니다.

달키조아님...전 6개 심었습니다..ㅋㅋ 거짓말 조금도 안보태서...
심을때 느낌도 안나요...밥먹을때 거슬리는것도 길어야 3일입니다.
여튼 입안에 그 어떤것이 들어오건 결국 적응하고 문제없이 살아가게
된다는 거~~~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그
그랬어XG
19년 전
우와~~ 빤타님 넘넘 감사해요..
빤타님이 일러주신데로..
재미를 느끼도록 노력해야겠는걸요^^
역시 빤타님은 "음학"이 아닌 "음악"을하시는분인것같아요
빤타님.. 쵝오..쵝오!!
임
19년 전
어?나랑 상악 모양이 비슷하네~오오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0번째 글 · D+679 벌써 1년10개월이.. 2007.06.08 31번째 글 · 드디어 끝!! 2008.01.14 32번째 글 · 군대갑니다. 2008.01.2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