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8번째
📒 교정 일기
⬅️ 27번째 글: D+392일⬇️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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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쪽 반지들 빼고는 전부 세라믹이네요.
지금까지 와이어가 한번 끊어진적은 있어도 브라켓이 떨어져본일은
없으니...뭐 별 문제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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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개월을 막 넘어서고 있는데, 이놈의 이들이 의지?가 무척 강하군요.
무척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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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되었습니다.ㅋㅋ 치아와 잇몸의 경계부를 잘 닦아야 한다는 사실..
거기다 병원서 수시로 스켈링해주고.......더욱 중요한건 사진찍을때
광빨의 효과지요...ㅋㅋ 실제론 저렇게 하얗진 않습니닷!
글구 전 상악 설측장치 그리 큰 불편은 못느꼈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은
발음이 좀 힘들긴했지만 금새 돌아왔고....구조상 어쩔수없는 발음들이
몇개 있긴하지만 역시 큰 불편은 없습니다. 글구 콤비 했더니 교정했다
말하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더군요.. 다만 양치가 꽤나 고난이도의
기술을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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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치아야 안녕? ㅎㅎ 나오는게 눈에 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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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하악 6개만 세라믹으로 해주던데.
치아가 가지런한게 넘, 이쁘게 잘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