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거했습니다.
속시원하고.. 막상 떼고 나니 어색하더라구요~
2년3개월정도(전오래했죠ㅠ) 함께한 녀석들이였는데..
가끔 입안을 헤집어 놓긴 했지만...허허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앞니 옆에 이가 딱 붙질 않았는데, 끝내버리셨어요 ㅠㅠ
딱 티는 안나는데.. 비싼돈주고 한 전 겁나 신경쓰이네요~
아흣 ㅠㅠ 속병나겠어요. 가서 말씀을 드려야 좋을까요.
사진 올립니다.
벌어진 곳은...교정을 안 하는 사람들이야, 보이지도 않네...하겠지만
정말 신경쓰이는 맘 완전 이해해요...(저두 아랫니 고정장치 붙이고나서 살짝 벌어져서 샘한테 말했더니, 그 정도야, 머...하며 무관심...-..-)
말 안하고 끙끙 앓느니, 거절당하더라도, 일단 말하는게, 정신건강엔 좋겠죠...^^
치아모양이 정사각형으로 네모반듯한게 아니고,
약간의 종모양 이랄까요?
잇몸쪽으론 폭이 좀 좁고, 아랫이와 닿는 쪽으론 폭이 좀 넓고...
이해가 되시려나?
그래서 교정을해서 붙이더라도 이런경우엔,
치아사이가 살짝 덜 붙은 느낌이 나실 수있는데여,
치아끝을 조금 갈아내서 정사각형 가까운 모양으로 만들고,
쪼이면 붙는 방법이 있긴한데,
그건 교정할때 했어햐 하는 방법이라서,
지금은 그방법은 못쓸것 같구요,
굳이 꼭 다 붙여야 하시겠다면,
치아사이 좀 갈아내고 유지장치를 좀 빡빡하게 조정해서,
하는 방법이 될거예요.
자세한건 샌님께 상담해보시구요.
더 늦기전에 해결보시는게 좋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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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곳은...교정을 안 하는 사람들이야, 보이지도 않네...하겠지만
정말 신경쓰이는 맘 완전 이해해요...(저두 아랫니 고정장치 붙이고나서 살짝 벌어져서 샘한테 말했더니, 그 정도야, 머...하며 무관심...-..-)
말 안하고 끙끙 앓느니, 거절당하더라도, 일단 말하는게, 정신건강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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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종모양 이랄까요?
잇몸쪽으론 폭이 좀 좁고, 아랫이와 닿는 쪽으론 폭이 좀 넓고...
이해가 되시려나?
그래서 교정을해서 붙이더라도 이런경우엔,
치아사이가 살짝 덜 붙은 느낌이 나실 수있는데여,
치아끝을 조금 갈아내서 정사각형 가까운 모양으로 만들고,
쪼이면 붙는 방법이 있긴한데,
그건 교정할때 했어햐 하는 방법이라서,
지금은 그방법은 못쓸것 같구요,
굳이 꼭 다 붙여야 하시겠다면,
치아사이 좀 갈아내고 유지장치를 좀 빡빡하게 조정해서,
하는 방법이 될거예요.
자세한건 샌님께 상담해보시구요.
더 늦기전에 해결보시는게 좋을겁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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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맘에 안드는데, 오늘 치과 갔다왔더니 이제 슬슬 빼도 될꺼같다고 하시는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