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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ro0219
새싹
어제 교정기 드디어 달았어요 ㅠ.ㅠ


27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굳은 결심을 가시구 병원 찾아가서 상담 받구선
3주동안 충치 치료하고 (->치과를 끊고 살았더니 충치가 많더라구요 게다가 금으로 떼워야 한다고해서 머니의 출혈이 낭자...ㅡㅡ;;)드디어 어제 교정장치를 달았습니다.
치과를 나오자 마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보니 어찌나 괴물 같던지..
급 우울해지는...흑
그래도 나아지려고 하는 교정이니 참고 견뎌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단지 가장 큰 문제라면 먹는것에 장애가 있다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ㅜㅜ
그 담으론...발음 새구..입을 다시 다무는게 조금 불편한 정도..
빨리 빨리 시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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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한기 얼마안됫어요 ㅋㅋ 즐교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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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교정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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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지금 교정중이신 분들,
병원가서 흰색와이어로 해달라고 막 의사샘 괴롭히시면 안되요~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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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두 저랑 같으시구..충치도...ㅋ 어디서 교정하세요?
전 한달반째부터 상악 굵은와이어로 바꾸고 막~당기고 있거든요.
아직 초기라 그런지 두꺼워진 와이어도 여전히 하얀색이라 좋아라 하고 있는중이예요. 즐겁게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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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모습이 정말 보기싫었는데
결국 적응이 되네요...
곧 적응 되실거예요..
브라켓 하얗고 너무 예쁘세요^^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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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브라켓은 이미 본래의 색을 잃은 지 오래....
ㅠㅠ 양치질 열심히 해야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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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를 고르게 할때만 흰색와이어를 쓰고 당길때는 메탈로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지 밖에 아직 개발이 안된거라구 하면서요^^
전 일산 행신 초등학교 근처 치과에서 교정 하고 있어요~
교정하면서 고생한게 교정기때문이 아니라 제가 자꾸 제 안쪽 살을 씹어가지구 그것땜에 민감해져서 교정기 움직일때만다 아프더라구용 ㅠㅠ
지금은 익숙해졌는지 씹는 횟수는 거의 줄었어요 ㅋㅋ
인제 10일 지났어요 언제 시간 갈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