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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68 이러고놀고~


음음
거울을 통해 열심히 봐보고...
카메라를 통해 열심히 봐도..
교정기를 보이게 웃어야 할지 여성스럽게(?) 손으로 가리고 웃어야할지 고민됬던 어젯밤이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오늘 낮에 시린파랑님하구 그랬어XG님의 길고 긴 답글 두개를 보고나니
아.. 딱히 그럴필요 없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어요ㅋㅋ
역시 고마운 이사모예요+_+
사진 여러장 찍어놓고 어제 열심히 돌려보고 돌려보다가
하나는 나중에 회원님들께 제 치아교정 변화과정을 보여드리면서 희망을 드리는데 쓰려구 찍은거구
하나는 그냥 장난으로....씨익* -▽- *ㅋㅋㅋ
교정하고 나서부터는 친한 친구들에게
일부러 저렇게 교정기를 훤~히 드러내보이는 장난을 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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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XG는...누~...구~...-_-ㆀ
우왕~~.....
아무리 이쁘시고 파릇파릇한 대학 새내기횐님이시라지만
이거 넘넘~ 하신건 아니에요...우루루쾅쾅~~
사람이름 마음되루 확~ 바꿔버리시궁~~...어흥어흥`-_-'
농이였구요..ㅋㄷㅋㄷ
자신있게...
사진처럼 활짝~~ 웃으세용...찐짜루 넘넘 이쁘세용~~^ㅇ^
학교들어가셔서....
보라색달님의 귀여운 미소에 모두 빠트려버리세용~으키키~~
보라색달님에게 빠져빠져 모두 빠져버려~
피할수없는 보라색달님의 매력속으로~~
사실은 처음부터 그랬던거야 벗어날 수 없을걸~~~
보라색달님의 미소에 빠져빠져 이제 빠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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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 저정도만 되면 저도 손으로 안가리고 화통하게 웃고다닐텐데 ㅜ
그나저나 다 제쳐두고 새내기라는게 젤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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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내기 라고 하셨져~
사진 단 2장일 뿐이지만 파릇파릇 함이 느껴지네여,
그와함께 밝고 긍정적인 분일거라 제가 상상했던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지기도 하구요~
완존 귀여워~ 원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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