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4번째
교정 1년을 훌쩍 넘기면 얻은 것은,, ㅎㅎ

얼마전 1년 2개월 만에,
아랫니 브라켓을 떼고,,
(사진은 아래 브라켓 땐 다음날이였던 것 같아요,,
왠지 날렵해진 것같은 느낌에,,
사진을 마구 찍었죠,, ㅎㅎ)
병원에서 몇달정도면 윗니도,
마무리 될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ㅎㅎ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진짜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아랫니 브라켓 제거 후 몇일은,,
턱이 날렵해지고 입이 들어간 느낌을,,
더욱 받았던 것 같아요,, ㅎㅎ
과거 사진과의 비교를 위해,,
현재 사진과 비슷한 각도의 사진을 한참 찾아봤는데..
거의 전무해서,,
그나마 찾은 사진이 이거네요,, ㅎㅎ
예전에는,,
옆라인에 자신감 제로라,,
사진을 많이 남겨두지 않았더라구요,,
그리고 과거 사진을 보면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새삼 느끼면서,,
기분이 한껏 좋아졌어요,, ㅎㅎ
저는 옛날부터 잘나온 사진의 기준은,,
입이 들어가 보이거나,,
입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거나,,
뭐 이런것들이였거든요,,
근데 요즘 사진들과 비교해보니,,
그렇게 애썼음에도,,
입이 도드라진건 감출 수가 없었다는,,,
사실 아직도 조금 돌출인것 같은데,,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제가 후에 정모나 이벤트 행사, 엠티 등에 관심이 충만한지라,,
혹시 참여하게 되면 보고 놀라실까..
자진납세.. ^^;;
근데,,사람 맘이란게,, 입이 들어가도,, 더 넣고싶고,,
부족한거 같고,, 어쩔 수가 없는가봐요,, ㅎㅎ
아직도 매일 매일 거울보고,,
찍은 사진들 보며,,
이런 라인이면 좋을텐데,,
요렇게 되면 좋을텐데,,
수도없이 생각한답니다.. -_-
이사모 교정인들 모두 즐교하세요!!
아 그리고!!
요즘 종종 듣는 소리가 있는데요!! ㅎㅎ
누군지 못알아봤어!!
이말 정말 듣기 좋네요,,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구강구조 덕분이였는지?
나이가 들어도..
오랫만에 만나도 한방에 알아보고,,
옷을 사러 가도,,
다시 매장에가면 점원이 언제 왔었죠? 이런거 ,,
진짜 싫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햄볶아요.. 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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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신감 있게 옆모습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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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옆라인에 자신 없는지라 누가 옆에서 사진 찍으려면 기겁을 했는데... 부러워요~ 아 나도 빨리 교정 끝났으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