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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고 첨 월치료^^ 하악 와이어 갈다~!
병원에 일찌감치 도착한나~!
일찍도착해서 그런가? 진료를 기다리는 분들이 쫌 있었다는~!
근데... 다들 어찌 이리 한미모들 하시는지.. 위축되어구석에 쪼그리고 기다림.ㅋ
(생각해보니... 교정마무리때라 이뻐진건가? 혹시 나중에 나도???ㅎㅎㅎ)
그래도 기다리는게 안되보이셨는지 곰새 신경써주셔서 진료하게됨^^(고마워용^^)
평소 잇솔질이 잘 안되고있다는걸 스스로 잘 아는 나이기에
선생님께 한소리 듣기전에 먼저 선수를 쳐버림!ㅋ
"저.. 제가생각해도 잇솔질이 잘 안되는거 같아요..^^;;"
역시 부드럽게 웃어주시며 기분좋게 이해해주시는 샘^^
어쩔 수 없이 치위생사 언니께서 스케일링을...잇몸은 왜케 약한건지..
피가 아주 한바가지..
요모조모 잇솔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위생사 언니^^
개인적으로 이 위생사 언니 이쁘고 정말 친절한거 같다!
(이 병원 위생사 언니들은 대부분 이쁘고 친절하지만 ㅎㅎㅎ 누가보면 병원에서 시킨줄 알겠지만
절대 아니라는거~!)
첨 월치료라 뭐 삐져나온 철사만 정리해주시겠지~!
했는데 와이어를 갈게될 줄이야!!!ㅋㅋㅋ
근데 덧니에 브라켓 붙일 공간이 부족해서 다음월치료에 드디어~~~~!
스크류를 처음 박게된다는!ㅠ_ㅜ 그래도 뭐든 하나씩 하나씩 진전되는 기분이 무척산뜻하다는!^^
오늘도 교정치료를 위해 왕복6시간의 긴~여정을 다녀온나^^ 장하다 짜식(스스로 위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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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수고하셨어요! 스켈링, 와이어갈기, 스크류 박기!
안아프셨어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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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쌤 좋으시고 치위생사님들 친절한 병원 선택하신건 축복이예요~
외롭고 고단한 교정기간동안 그분들이 아라조님께 많은힘이 되길~
저의 병원은 첨엔 안그랬는데 치위생사님들이 대대적으로 싸악~ 바뀌고나서부텀
쫌 ....이상해졌어요.
커흑..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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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50으로 달리세효 -_-근방 도착하겠심 ..덜덜
6시간이면 덜덜 울집에서 ...ktx 타고 서울 왕복인데 덜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