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첫번째 : 치아 4개 발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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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모군 새싹

두번째 : 장치 달고 왔습니다.

2틀 전 위에 먼저 철도를 깔았습니다.

 

아래는 2주정도 있다가 장착할 예정입니다.

 

 

브라켓이란게 생각처럼 아프지가 않네요.

개인차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전 운이 좋은가봅니다.

그냥 뭔가 쿡 하는 느낌만 있고 아프다는건 잘 못느끼겠더군요.

 

그런데 수저를 깨물거나 이끼리 부딛히거나 할 때는 정말 아프더군요.

 

또 와이어가 입 속살에 닿았는데 빨간 줄이 생기면서 이게 또 아프네요.

 

이거 오라메디 발라도 되는건가요?

 

 

참 신기한게 장치를 달고 나니까 발치한게 신경이 덜 쓰이더군요.

 

그 전까진 발치때문에 힘들었는데 말이죠 ㅎㅎ

 

 

지금은 그저 병원에서 일러주신대로 열심히 양치질하며 살고 있습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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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6년 전

전 담주에 브라켓 붙이러 가는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죽겠어요.ㅎㅎ 저두 않아팠으면 좋겠는데..

잇솔질 잘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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