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두번째 : 장치 달고 왔습니다.
2틀 전 위에 먼저 철도를 깔았습니다.
아래는 2주정도 있다가 장착할 예정입니다.
브라켓이란게 생각처럼 아프지가 않네요.
개인차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전 운이 좋은가봅니다.
그냥 뭔가 쿡 하는 느낌만 있고 아프다는건 잘 못느끼겠더군요.
그런데 수저를 깨물거나 이끼리 부딛히거나 할 때는 정말 아프더군요.
또 와이어가 입 속살에 닿았는데 빨간 줄이 생기면서 이게 또 아프네요.
이거 오라메디 발라도 되는건가요?
참 신기한게 장치를 달고 나니까 발치한게 신경이 덜 쓰이더군요.
그 전까진 발치때문에 힘들었는데 말이죠 ㅎㅎ
지금은 그저 병원에서 일러주신대로 열심히 양치질하며 살고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전 담주에 브라켓 붙이러 가는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죽겠어요.ㅎㅎ 저두 않아팠으면 좋겠는데..
잇솔질 잘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