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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일째- 토요일날 첫 월치료 다녀왔어요.
이사모 오늘 뭔일 있었나요?
사이트가 계속 열리질 않아서 왠일인가 했네요.
이제서야 열려서 안도의 한숨을..^^
토요일날 첫 월치료 다녀왔어요.
이가 빨리 움직여서 와이어 굵기를 2단계 업시켜서 바꿨어요.
칫솔질도 깨끗하게 잘되고 있다구 칭찬 받아서 기분 좋았어요.ㅋㅋ
뭣보다 이가 빨리 움직이고 있다는게
젤 좋았던 것 같아요.
이대로라면 예상보다 기간을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를 해봅니다.ㅋㅋ
와이어를 굵은걸로 바꾸니까
얇은것보다 안정감이 있어서 훨씬 좋은것 같아요.
월치료 다녀오면 통증 심해서 못 먹을까봐
바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걱정했던 것만큼 아프지도 않고
그냥 평소처럼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저두 은근히 교정 체질인 것 같다는..ㅎㅎ
와이어도 바꼈으니 이들도 더 열심히 움직여줄거라
기대하면서 첫 월치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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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도 월치료 받으셨군요 ㅎㅎ 전 철사가 굵은걸로
바뀌니까 3일정도 뒤부터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ㅠㅜ
뭐 그래도 처음처럼은 전혀 아프지 않던 ㅋㅋㅋ
지니님 벌써 35일쨰 ㄷㄷ;;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네요 ㅠ 저는 24일쨴데 ㅎ
얼른 교정이 끝났으면 좋겟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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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생각보다 시간 빨리 가는듯.. 한달만 빨리 가라 했던게 엊그젠데 ㅋㅋ
저두 빨리 끝났음 좋겠네요. 우리한테도 그런날이 오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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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러러러러 부러워요!! 치카치카가 잘되고 있다니....
저는 오늘 가서 스케일링 받았다며... 드럽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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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봐요.ㅋㅋ 나중엔 귀찮아서 양치질 대충 할까봐 걱정돼요.
아직까진 치간칫솔질도 재밌고 양치질후에 뽀드득 거리는 이들을 보는게 좋긴한데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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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안열리던데..ㅡㅡ 그래서 전 제 컴터가 이상한건줄 알았어요!
못알아들을 이상한 창뜨고..ㅋ
저도 와이어 교체하고 아픈적은 아직 한번도 없는데 다만 지금까지중..
제일 아팠던건... 스크류 박는것도 아닌..
위에 발치공간 메운 가치(가짜치아) 삭제할때 잇몸에 상처나서 이틀 완젼
죽다 살아났다는..ㅠ_ㅜ
암튼 35일이면~! 100일도 금방 간다는! ㅋ
처음엔 진짜 죽을만큼 시간 안가더니 월치료도 금방금방 돌아오는듯!^^
내일모레 월치료!^^ 근데 저는 치카치카 완젼 안되서 이번 월치료때 치위생사 언니테
스케일링좀 부탁드려야할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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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00일도 금방 돌아올까요?ㅋㅋ 말만 들어도 기분 좋네요.ㅋㅋ
하긴 점점 시간에 가속도가 붙어가는 것 같아요. 의식하지 않을수록 더 빨리 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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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 추가추가^^*
왠지 지니님은 별 고생없이 무난하게 교정마치실것같다는 촉이 빡 오네요~
마자여~ 아프지 않다니 정말 교정체질이신가봐요
전 치과한번 갔다오면 며칠은 아파서 잘 못먹거등요~
완전 부럽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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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님 저번 월치료는 저랑 같은 날이셨죠?ㅋㅋ 3월6일 토요일.ㅋㅋ
지금까지의 상황으로봐선 전 정말 별 고생없이 교정 마칠수 있을것 같아요.ㅋㅋ
나중에 스크류만 말썽을 부리지 않는다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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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아랫니 블라켓도 안 붙였어요. 다음주에는 붙여주실지...;;
빨리진행되었으면 좋겟는데..
이가 움직이는지는 사진을 안 찍어놔서 잘 모르겠는데
우드득거리고 가끔씩 와이어가 꽉 조이는 느낌이 드는게
움직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지니님처럼 빨리 진행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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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때 꼭 사진 찍어두세요. 그래야 중간에 변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죠.^^
지금이라도 사진 한장 찍어두세요~~ㅎㅎ
전 사실 이가 움직이는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별 느낌은 없는데
움직이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구.. 마금아님이 느끼시는게 맞는걸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