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40일째- 시간이 은근 잘가네요.^^

📍 지금 보는 글 · 9번째

유

50일째- 10일단위로 교정일기 쓰는데..

언제부턴가 10일 단위로 일기를 쓰는데

10일이라는 시간이 어쩜 이렇게 금방 가는지

오늘이 50일이란걸 잊어버리고 넘어갈뻔 했네요.ㅋㅋ

 

엊그제부턴가 이들이 움직일려고 하는지

앞니 뿌리쪽이 숨을 쉬는것처럼 욱신거린다고 해야하나

약간 느낌이 이상해요.

오늘 아침엔 어금니도 살짝 아프고..

 

큰 통증없이 지내와서 그런지

어떤 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차라리 아픈게 반갑고 좋네요.^^

뭔가 움직이는 것 같고..ㅋㅋ

 

아~ 오늘 아침에 늦어서 치실 안했는데

지금이라도 하러 가야겠어요.

모범 교정인이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유쾌한지니였습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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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6년 전

치실.. 우선 사러가야겠다는!ㅎㅎ

교정120일.. 아직 치실 구경도 못해본 ..

저도 모범 교정인이 되보렵니다.

16년 전

모범 교정인 맞으시군요~

전 교정전이나 교정후나 치실하고는 거리가 머~~~언 

불량  교정인 이랍니당~ㅎㅎ

저도 치실 교정인 노력해보려 합니다~

닉

..저도 맥주공주님과 같은 입장인듯..ㅎㅎ

치실이 뭐죠?죄송합니다.. ㅋㅋ

저도 제대로 모범교정인이 되도록 노력해야할듯.

ㅋㅋ 유쾌한 지니님 저도 요새 이가 욱신욱신한게 계속 아파요 ㅠ

근대 진짜 오히려 반가운듯..ㅎㅎ 괜히 오 오늘도 이가 움직이나

혼잣말도 하고 ㅋㅋ 얼른교정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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