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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월치료 후기^^
드디어 두번째 월치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ㅋㅋ
우선 일기를 쓰기 전에 ..
제가 ㅠ 아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제가
3등에 당첨이 됬습니다ㅡ
늘 길거리에서 제비뽑기를 하면꽝이나오고,
가위를 내면 상대방은 바위를 내고,
우산을 챙기면 햇빛이 쨍쨍하던 ㅠ 그런 제가 ㅠ
자 그만 감동은 접겠구요 ㅎㅎ
음.,., 2번째 월치료 와이어 바꿨는데 이가 뻐근하네요.
의사쌤이 좀 많이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고 하시더니
016에서 025로 확뛰더니<그냥 들은겁니다ㅎ> 이가 뽑히는 느낌이;;
ㅜ 갑자기 와이어 교체의 순간을 생각하니 감동적입니다
제가 카레를 먹었습니다. 그만...
그래서 지난 한달간 황금 교정기를 끼고 다녔던 ㅋㅋㅋ
얼른 이가 쑥쑥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지금 마음만은
이미 교정끝 교정인 ㅋㅋㅋ
우리 모두 예쁜이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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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님~ 3등 당첨되신거 축하드려요~ㅎㅎ
저두 두번째 월치료 가서 와이어 대빵 굵은걸로 바꾸고 왔어요.
이번엔 굵기만큼 통증도 있네요.
대신 이들이 더 빨리 움직일 것 같아서 기분은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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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ㅠ 갑자기 굵어지니까 통증이 있어요 ㅠ
지니님 두번째 월치료 후기읽고 왔어요 ㅎㅎ
부러워요 이도 움직이시고 ㅠ
언젠간 저도 움직이겠죠,,,ㅎ
같이 즐교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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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님~ 전 2등당첨~ ㅎㅎ 우리서로 추카추카^^
철사가 굵어질수록 통증은 더하지만 그만큼 이동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힘내시구여~
담번엔 이벤트 1등 당첨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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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등 축하드려요^^
맥주공주님 글 읽으니까 이가 움직일것만
<느낌만ㅜ>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ㅋㅋ
맥주공주님 담번엔 1등이 둘이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ㅋㅋ
너무 속보였나..ㅋㅋ
같이 예쁜이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