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2번째 월치료 :)
2번째 월치료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1월에 병원을 한 세번 갔다오고 와이어도 치석땜시 두번이나 갈아끼웠더니
오랜만에 치과갔다온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공포의 월치료!
철사 갈아 끼울때 이가 뽑힐 것 같은 기분은 여전했고 ㅠ_ㅠ
오늘은 특히나 위아래 둘다 아팠슴다!
거울을 보니 와이어가 조금 두꺼워졌네요!
기분탓인가? 아니에요 좀 더 두꺼우진 것 같슴다...ㅋㅋㅋㅋㅋ
그리고 하악에 맨 뒷 어금니까지 이제 와이어 연결 했어요~
저번에 맨 뒤 어금니 브라켓이 씹혀서 떨어졌었는데 오늘에서야 다시 붙이고 연결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교정이랄까요 ㅋㅋㅋㅋ
그리고 말이지요,
교정 시작하면서 치아에 온통 관심이 쏠리다보니
특이한 점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제 치아가 왼쪽은 위로 올라와 있고, 오른쪽은 밑으로 내려와 있네요~
그러니까 음~ 치아 끝부분 라인이 직선이 아니라 사선이랄까~?
예전엔 몰랐는데 이런것두 알게되네요;;ㅋㅋㅋ
나중에 장치 뺄 때 갈아서 라인 맞춰야 하나봐요!
이번 월치료에서 걱정했던건, 또다시 혓바닥의 고통을 느껴야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였어요!
그런데 이미 적응을 해서 그런지 월치료 갔다와서 별 고통이 없네요!!
아주아주 기쁘고 만족스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
아~ 이사모 여러분!
도대체 사진은 어떻게 찍으시나요...
전 올리고 싶어도 사진이 클리어 하게 안나오네요 ㅠㅠ 아이폰인데..ㅠㅠ
호잉 그리고 입모양 너무 웃기게 나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법 전수좀 부탁드림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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