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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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ocojet 새싹

혀가 너무 아파요 ㅠㅠ

왼쪽 어금니 브라켓 탈락 된 부분 와이어로 일단 자르고 낼 치과가는데요~

그 쪽이 날카롭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아픈지ㅠㅠ.. 막 멍들었을때 스쳐도 아픈 그 정도네요 ㅠㅠ

오라메디도.. 별로 소용없네요..

혹시 술이랑도 연관 있나요?? 요근래 술을 과다하게 마셔서 ㅠ,,,,,,그런가 싶기도 하고..

밥먹을때 넘 힘들어서요~ 교정하시는 분들.. 이렇거 어떻게 극복하세요??

알부칠?? 그거 추천말구요 .. 죽음을 경험했다는 분들도 가끔 봐서..;; ㅎㅎㅎ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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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6년 전

왁스도 붙여보셨어요? 알보칠 싫으시다니 할 수 없지만 효과는 짱인데..ㅎㅎ

술이랑 혀가 아픈건 별로 상관 없겠지만 과한 음주는 교정에도

않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교정기간이 길어지기도 한다던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너무 술 많이 드시진 마세요~^^

샤
16년 전

오라메디...자기전에바르고주무시면 담날아침에 좀괜찮아지더라구요...그리고 왁스!!를붙여보세용~

저는지금 입천장에 tpa때문에 혀가 끊어질것같은고통이네요...ㅠㅠ교정끝날때까지하고있어야하는데 처음에는 적응잘했는데 시간이갈수록 입을계속다물고있다보니 혀에눌려져서 정말 고통스럽답니다ㅠㅠ엉엉

v
16년 전

음..

시간이..약인듯 ㅋㅋㅋㅋ

전 그냥 버텨요 ㅜㅜ지금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왁스... ㅡㅡ 금방 떨어져서;;;ㅠㅠㅠ

미
16년 전

ㅎㅎㅎ 매달 병원 다녀오고 입속에 약간의 변화만 생겨도 그 부분이 무척 신경 쓰이고 아프고 하는데요...

몇일 지나면 적응하니 걱정 마시고요,

전 그런 부분은 항상 왁스로 해결한답니다.

깐
16년 전

전 아직 오라메디나 알보칠 같은 건 사용 안해봤구, 왁스로 견뎌요. 왁스도 자꾸 떨어지거나 음식을 먹어야 하니까 자기 전에만 붙인답니다. 짭쪼롬한 맛이 그다지 반갑지는 않지만, 헐어서 아픈 것 보다는 왁스가 낫더라구요.^^ 굳은살이 앉으면 괜찮다는데, 날씨도 더운데 갈수록 입 안이 헐고 아파서 전쟁통이네요. 얼른 굳은살이 생겨서 브라켓에 찔리거나 살이 찝혀서 입 안에서 피맛이 안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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