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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의 고통ㅠ_ㅠ
장치를 단다고 해서 브라켓 이야기하는 줄 알았더니 반지를 말하는 거였네요.
오늘 오른쪽 발치하고, 스크류하고요.
양쪽에 밴드 끼우고 왔어요.
마치가 끝나고나니 발치와 반지의 고통이 동시에 오네요...ㅠ_ㅠ
사랑님 발치와는 또 다른 아픔이...
스크류 자체가 아프다기보다는 입안쪽에 닿아서 찔려서 아프네요.
그리고요.
반지 양쪽을 두고 치아 안쪽으로 유지장치 비슷한 걸 걸어놨는데요.
이게 먼가요? 설마 교정내내 계속 해야되는 건지...
이 거때문에 발음도 안되요...혀 짧은 소리만 나서 말하는데 민망할 따름입니다.ㅠㅠ
여보떼요. 띨땅님 ㅋㅋㅋ ㅠㅠ
원래 이런 것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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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널 저랑 똑같은걸 했네요~
발치는 다음에 할건데 저두 오늘 윗니 밴드 했거든요~
저두 안쪽 밖같쪽으로 툭 튀어 나온것땜에~
그냥 있을때 그나마 참을만한데,,,,,전 밥먹을때 혀가 긁혀서 아프더라구요~
이거 사람에 따라 다른데 거진 1년이상은 하고 있고 끝날때까지 하고 있는
사람두 있데용~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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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 붙어있는 브라켓과 안쪽에 장치까지 걸어놔서 말할때나 밥먹을때 혀가 걸려서
혀가 금방 헐을 거 같아요.
혀를 접어두고 싶을 따름입니다.
고통에도 익숙해지는 방법밖에는 없을 거 같아요.
발치는 그래도 하루 지나니까 통증은 많이 사라진 거 같아요.
냉찜질만 잘해줘도 금방 가라앉는 거 같고 말이죠.
안쪽에 걸어놓은 장치때문에 미음만 먹고 살아요.
다이어트가 따로 필요없을 정도에요.ㅠ_ㅠ
그래도, 어느 순간되면 익숙해지겠죠.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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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양쪽어금니반지사이에 뭐걸어놔서 혀에 계속부닥치네요ㅠㅠ
돌아간 어금니 바로세우기위해서 하는것같던데....저는 중간에뺏다가 다시하고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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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교정한 친구들은 아무도 걸어놓은 사람이 없어서...
반지끼우고 브라켓 달면 끝일 줄 알았거든요.
전 생각도 못했던 불편함이 찾아오네요.
어금니 바로 세우려고 하는 거군요. +_ +
발음이 제대로 안되서 회사에서 전화받을 때마다 괜히 눈치가 보이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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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크류만 심고 와도 힘들던데 발치에 반지까지 하셨다니
많이 힘드셨겠어요. 조금만 참으시면 시간이 해결해줄테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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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덕분에 이중, 삼중의 고통이 뒤따르네요.
혀 안쪽의 장치때문에 혀가 벌써 헐기 시작했고요.
발치의 고통은 이제 많이 나아진 거 같애요.
어금니 반지보다는 반지에 붙어있는 브라켓과 스크류가 계속 찌르네요.
어서 빨리 아픔에 적응을 해야지요ㅠ_ㅠ
교정은 해 본 사람만 그 고통을 아는 거 같아요. 전 이제 시작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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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어요. 한꺼번에 많은 걸 하셨네요.ㅠㅠ 맞아요. 교정 해 본 사람들만 아는 그 고통...
힘내시구요. 여름이라서 안 먹으면 기운없어 더 힘들 수 있으니, 식사 거르지 마시고 죽이라도 꼭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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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위해 적응력 하나는 빠르게 되는 거 같아요.
지난 주까지 혀가 다 헐더니, 이제는 적응이 조금 되서 장치때문에 혀가 헐지는 않네요.
다만, 감자튀김의 유혹을 못이기고 조심조심씹어먹었더니 반지 브라켓이 입 안쪽과 씹히고 긁혀서
하루에 한 끼이상은 씹어먹는 건 당분간 어려울 거 같애요.
금방 익숙해지겠죠.^^
수요일에 나머지 발치라서 당분간은 죽으로 버텨야될 거 같애요.
그래도 이사모덕분에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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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 아니.. 이렇게 다 가치 할 수 있는걸 왜 난 ㅜㅜㅜ다 한달에 한번씩..한거지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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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다 다른 거 같애요.
브라켓이랑 반지 한꺼번에 다 달고나서 발치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전 아마도 나이가 나이인지라...빨리 서두르신 거 같기도 하고요..
전 그래도 빨리 진행시켰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왠지 느린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