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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1일차 - 브라켓 장착
드디어 8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브라켓과 와이어까지 장착했어요.
브라켓을 붙이면 많이 불편할 것 같았는데...
아직은 괜찮네요^^
아무래도 상악확장기를 오래 착용하고 있어서인지
브라켓 붙인 게 조금 더 편하다고 해야하나... 그러네요^^
암튼 현재는 위에 치아는 아무렇지 않은데
아래쪽 치아들은 브라켓과 와이어를 장착한 후
잇몸이 약간씩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고...
어금니에 장착한 반지 안쪽으로 튀어나온 부분이 침 삼킬 때
양치하고 뱉을 때 혓바닥을 자극하여 살짝이 아프다는....
병원에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 아플거라고 하는데...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브라켓 장착하니 이제 진짜 교정인이 된 것 같아 기쁘네요~
어서어서 가지런해지는 내 치아를 생각하며...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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