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여섯번재 월치료~!!
한마터면 치위생사 언니랑 싸울 뻔 했다는ㅠㅠ;;
"버럭하면 안된다 2년동안 장기간 진료 받아야 하는데
모든 환자들한테 동등하게 진료하겠지만 그 사람들도 사람인지라 너한테 손해다"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참았습니다.
싸울뻔한 이야기는 길어서 패스 ~ ㅋㅋ
제가 받은 진료는
앞니 왼쪽으로 바로 옆에 있는 치아와 예전 휴가 때 빠졌던 장치 모두 달고 왔습니다.
이번 여섯번째 월치료가 돼서야 상악 장치들이 드뎌 완성됐네요~!
앞니 왼쪽으로 바로 옆에 있는 치아는 안쪽으로 너무 기울어진 상태라
장치를 붙였어도 아랫니가 덮는다는;;
그래서 아이스크림 막대를 치아 안쪽에 대어 바깥쪽으로 밀라고
하시네요~ 이거 어느 정도 나오면 하악 붙이겠다고 하셨어요.
불현듯 이제부터 시작인 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 상악이 많이 가지런해 질 거 같다는 생각을 하니
설레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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