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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대신 스프링?
어제 오랜만에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
발치 이후로 염증이 생기는거 같아서 두어번 가고
그러고 나서 명절 끼고 해서 치과를 2주만에 간듯?ㅎㅎ
어제는 사실 상악확장기를 끼기로 한 날인데 명절 껴서
아직 장치가 안나왔다며 ㅠㅠㅠㅠㅠㅠㅠㅠ(얘 언제나옴?ㄷㄷ)
그래서 하악에 와이어를 달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상악도 심하지만 하악도 덧니가 심한지라- _-;;
와이어 끼시려다가 안되겠는지 덧니가 심해서 와이어를 많이 구부리면 많이 아플꺼라며
우선은 스프링? 같은걸로 덧니를 밀어내는......
뭐 그런? 장치를 한거 같아요 어금니쪽에는 와이어 같은거 있구
앞니 쪽에 스프링 같은게 있는데 아놔 불편해 죽겠네여 -_ㅠ 아프지는 않은데
아랫입술 속이 다 헐을 기세!!!!!!!!!!윽.
뭔가 장치가 하나하나 들어올때마다 무섭기도 하고 얼른 끝내버렸으면 싶기도 하고 -_ㅠ
저는 배열이 워낙 안좋아서 기간이 길거든요 -_ㅠ 1년 6개월에서 2년 8개월 ㄱ-
...........걍 마음편하게 3년으로 생각할까 합니다 ㅋㅋㅋㅋ
날씨도 춥고 맛있는것도 먹을만 하면 장치 끼워대니 괴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처럼 스프링 다신 분들 계시나용? 스크류를 박은건 아니구 ~ 걍 ..(이거 뭐라고 설명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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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하악 스프링 달고 있답니다~ ㅋ
발치 공간으로 치아 당기면서
다른 치아들이 움직일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는 중이에여 ㅋ
입술이 허는 느낌 ㅠㅠ
정말 찌릿한 느낌이져 ㅠㅠ 힘내시구요~
같이 이뻐져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