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와이어 대신 스프링?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다
다민 새싹

이제서야 상악확장기를..

 

 

 

저번에 치아 본뜬게 실종되는 바람에 이제서야 상악확장기를 달았습니다.

 

어제 저녁에 달고 왔는데...........뜨아.

 

침을 재대로 삼킬수가 없네욧! 꺅

 

아무래도 입 천장에 X표로 쇠고랑이 .(..) 되어있다보니, 침을 삼킬때 혀와

 

입천장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찰나.

 

오늘 점심먹다가 골로가는줄 알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뭐 음식물을 먹는 족족 X자 쇠고랑(..) 중간에 음식물이 껴서

 

도무지 빠지지가 ㄱ- 먹으면 먹을수록 쌓여가서................. 이러다

 

음식물이 제 목젖을 공격 할꺼 같아서 얼른 물을 연거푸 마셨더니

 

이젠 배가 불러서 밥을 못먹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적응이 안되서 이러는거 같긴 한데 죽.........겠네요 식탐도 많은 제가 이러고 못먹고 ㅠ

 

엉엉 - 이뻐질라면 이쯤이야! 하기엔 가혹해요....(털썩)

 

그나저나 이거 얼마나 끼고 있어야 하는지 물어보질 않았네요 -_-;;;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지
16년 전

어!저도 그장치 했거든요..뭐 먹으려면 거기를 통과를 못해서 먹기가 힘들고,

뭘 먹으려면 그장치 때문에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에 죽은 곱게 갈아서 스트롱으로 빨아서 먹어요.

그러니까 걸리는거 없이 좋더라구요..

근데 저도 그 장치를 언제 빼는지 궁금하네요..

 

 

유
16년 전

정말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전 말로만 듣고 해보진 않았지만

글로만 봐도 불편한게 느껴지네요.

교정기도 적응되듯이 지금 하고 계신 장치도 좀 더 지나면 적응되지 않을까요?

하루빨리 적응되셨으면 좋겠네요^^

깐
16년 전

상악확장기란 장치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ㅠㅠ

먹는 즐거움을 박탈 당하는 기분이란...ㅠㅠ 고생이 정말 많으시네요.

얼마 동안 더 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얼른 적응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