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요즘 너무 많이 먹어요;;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첫번째 월치료 날이예요 ㅋㅋ
처음 장치하구 발치 한 날 빼고는 요즘 너무 잘먹어요;;
먹다가 장치틀어지는 건 아닌지...하는 걱정도 든답니다.
오늘 친구들 만나서 식감이 질긴 빵도 먹어주구요..제가 빵을 너무 좋아해서 포기할 수 없더라구요..
쫌있음 월치료 하고나면 아파서 또 며칠 못먹는다는 생각에 막 먹어주고 있습니다 ㅋㅋ
오늘 친구랑 너무 신나게 애기한 나머지 아랫니로 앞니를 건드렸는데 너무 아프네요ㅠㅠ
양치할 때 욱신욱신 거려서 잘못된 건 아닌지 걱정되요ㅠㅠ 앞니가 많이 민감한가봐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장치달고 금방 적응하신 거 같아 다행이네요 ^^
음식 드실 대 앞니 조심하셔야 되요 ^^;;
저두 장치 처음달고 뭣모르고 아이스바를 앞니로 베어물려고 하다가
죽는 줄 알았다는ㅠㅠ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
댓글 메뉴
저도 며칠전 무심코(진짜 아무생각 없이) 누가바 사서 먹으려는 순간 헉!...앞니로 베어물어야 하는 품목이란걸 미처 깨닫지 못한거죠.
난생 첨으로 아이스바를 첨부터 끝까지 혀로 핥아먹었다는.... 모양 빠지게 스리 ㅠㅠ
댓글 메뉴
맞아요. 특히 초반에는 앞니가 많이 예민하고 민감한 상태일거예요.
아파서 음식 잘 못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잘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가을이라 그런지 저두 식욕이... 자꾸 맛있는게 땡겨요ㅋㅋ
그래두 혹시 모르니 너무 질기거나 딱딱한건 피해주세요~
댓글 메뉴
저도 요즘 먹고 싶은게 넘 많아요..피자도 먹고 싶고..
젤 먹고 싶은건 삼겹살 상추에 싸서 먹고 싶어요..
맘같아서는 이가 많이 안아파서 뭐좀 먹어보려면 살짝만 앞니로 물어도 얼마나 아픈지..
그래서 먹는거 포기하고 모임도 잘 안가지네요..
댓글 메뉴
상추쌈 공감백배요ㅠㅠ 상추쌈 먹기가 힘들줄 몰랐어요;; 고깃집가서 가위로 고기 난도질해서 먹었어요ㅠㅠ
아이스크림은 미쳐 생각도 못했는데 ㅠㅠ 다가올 여름엔 아이스크림이 안땡겼음 좋겠어요 ㅋㅋ
댓글 메뉴
앞니 브라켓 하고 얼마 동안은 건드리기 겁나더라구요.
아메리님은 전반적으로 잘 적응하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외식 할땐 가위가 필수이니 잘게 잘라서 많이 많이 드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