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ㅁ^

자
자기발견 새싹
21년 전 · 조회 913
오늘 장치달고왔어요
아프진 않은데
세라믹으로 해서 그런지
안그래도 돌출된 앞이들이 더 튀어나와 보이고
벌써부터 이걸 언제 빼냐
이런 우울한 생각 밖에 안들어서
우리들 사진 보면서 맘을 달래고 있어요
사진 보니깐 6개월만 지나도 엄청난 변화가 생기네요
너무 신기하고 저도 빨리 그렇게 됐음 좋겠어요 ^ㅁ^
몇일 전까지만 해도 발치때문에 고생하고 아파서
치과 앞에만 가도 머리가 아프고 그랬는데
그런건 쫌 줄어든거 같아요
다음주부턴 충치치료 하고 아랫니에 브라켓 달고 해야한데요
충치치료가 벌써부터 겁나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내야겠어요!
몇 달 먼저 교정한 친구 이가 많이 펴졌거든요
왕 부러움여요 ㅌㅌ
그나저나 추석때 맛나는거 많이 못먹을까봐 심히 걱정되요 ㅠ_ㅜ
3 저장
댓글 3
x
열심히 하세요 저도 잇몸치료 한달하고 시작했어요 마취주사만 26빵 맞고 잇몸치료 했어요 ㅠ ㅠ 눈물이 쬐금 나데요 그래도 어쩌라 이왕시작한거 안그래요
힘내시고 열심히 끝까지 합시다 ^^
21년 전
늘~~~지겹도록 드린 말씀이지만,
처음엔 장치달고 나면,
접착제 두께와 브라켓 두께 땜에,
더 입나와보이고 치아들이 더 못나보이고 그래여~
시간이 좀 지나면 다 해결해주고,
자연스럽게 적응되니까 너무 스트레스는 받지마시구요,

대략적으로 6개월 가량지나면,
얼추 많은 변화를 느끼게 되시는거 맞구요,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으니 어느정도 플러스 마이너스는,
생각해 두시구용,
자기발견님도 곧 그렇게 되실거예여.
처음에 생각했던것보다,
6개월이란 시간이 정말 금방가거든여 ^^

그리고 추석때 맛난 음식 못드실까바 걱정이라구욤?
추석이 올해만 있는것도 아니고,
해마다 쭈욱 있고 설도 있고 하니까,
혹시라도 양껏 맛난거 못드신다해도 우울해 하진 마세요~
이뻐지려면 그정도 희생은 우습져.
안그래영? ^^*
항상 즐교하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흘
저두 너무 고생했는데 요즘 6개월 아니 7개월이 조금 지난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교정하고 떨어졌던 자신감도 다시 조금씩 생기고,,^^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