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상악만 삼일 되었어요.~ 꽤 할만하네요!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바
바푸리 새싹

교정 710일남은 20일차. 하악부분적으로 부착했어요.


바풀자꾸흘리는 바푸리예요. 


상악달고 그럭저럭. 잘지냈어요. ㅋ ㅋ 

3일까진 아프다가 에랏 몰라하고 음식도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곤 오늘하악에 부분적으로 브라켓 달았습니다. 어금니는 충치 치료중이여서

앞부분 그것도 덧니 두개는 못달아서 6개만 브라켓 달아써요. 생각보다 더 삐뚤 해요 ..ㅋ 못낸이 바풀.ㅋ


달고온지... 6시간 되었네요. 

아주 근질군질 거리는 느낌이 주기적을로 고무줄을 살짝 당기는 느낌 납니다. 

괴안해요. 아프지 않아요. 아직.. ㅋㅋㅋ 


내은일 아프겠죠.  

그래도 열심히 아픔참고 교정해서 정말 미인으로 변하여 2년뒤 서른살에 꽃 피겠습니다. 


힘내서 즐겁게 치아 움직이고 이뻐져서 우리 활짝 웃어요. 


요즘은 이뻐지려면 아픔. 시간. 돈 이렇게 세가지 필요하다던데. 

아픔 그것쯤 참고 이뻐 지겠습니다. 아싸 화이팅!!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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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15년 전
힘내세요!!! 우리 함께 2년뒤에 이뻐지자구요!! 저도 힘을 내겠습니다!!
날
15년 전
저도 교정하고나서 밥풀 저도 모르게 흘려서 깜짝놀래요 (소근소근) 720일 화이팅이에요 !! 즐교해요 우리^--^
뚜
15년 전
저도 하악 브라켓달고 깜놀했었어요 ㅎ 내치아가 이렇게 삐뚤했었나 하구요 ㅎㅎ
깐
15년 전
근질근질하는 느낌...ㅎㅎ 알아요...그래도 그런 느낌이 있던 교정 초기가 좋았네요...요즘은 그 느낌마저 느낄 수 없는 정체기라서...힘내어 즐교합시당~ 홧팅!
캔
15년 전
이 힘든과정 2년이라는 유예기간을 두는거라 참을쑤 있는거 같아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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