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발치와 상악 와이어 교체~^^
조금 두꺼운 걸루 바꿨어요
뻐근한 느낌?
교정 한달째에 치아 발치하고 한달 보름정도만에 와이어 교체 한거예요
왠지 꽉 쪼여주는 느낌이 기분나쁘진 않네요
참, 여긴(말레이시아) 발치할때 마치주사 전에 딸기맛 마치연고를 발라서 마치주사가 아프지 않았어요. 한국도 그런가요? 마치주사 두려워하는분이 많으셔서... 전 발치가 전혀 힘들지 않았거든요...
그나저나 발치 후 안으로 당기고 발치한 자리를 다시 당기는 건가요?
발치한 자리를 맞추고 당기는 건가요?
당장 브라켓때문에 돌출되어 보이는 이를 좀 넣고 싶네요
일년반만에 한국에 들어갔는데 친구들 보기 좀 민망했어요^^ 비행기 안에서도 양치때문에 엄청 신경쓰였구요
비행기에 있던 칫솔은 아예 브라켓에 끼어서 무지 힘들었네요
장거리 여행은 당분간 참아야겠어요
아~~~~ 이년뒤가 언제 오나요..........? 오긴 올까요....? 완성된모습을 생각하면 들뜨지만 문득문득 우울해지네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마취크림도발라주고 너무좋으셨겠어요 저는 그런거 없이 쑤욱~ 아이쿠 마취주사가 젤로무서워요
처음교정할때는 언제 2년이오나 하는데여,
막상 지내다보면 일부분처럼 느껴져서 금방지나가요~ 넘걱정마시와요~^^
댓글 메뉴
전 연고는 바르지 않았지만
무통마취라고 하면서 무슨 기계가 주입하던걸요 마취약을
선생님이 마취부위에 바늘을 찔러 놓으면...
생각보다 덜 아팠던거 같아요
4개 한꺼번에 발치하느냐구 여러번 찔렀는데도요
예전에 충치나 발치할때 그땐 약이 주입될때도 너무 아팠거든요
찡~하면서 약 들어가는 느낌 @@@@@
댓글 메뉴
으음...그러고 보니 뱅기 오래타는 장거리여행도 좀 문제가 되겠군요.
에휴~ 이것저것 제약이 많네요.
댓글 메뉴
딸기맛 마취연고...이거 획기적인데용? 저도 맞아보고 싶네영. ㅎㅎ
방법이 병원마다 환자상태마다 다르긴한데 저는 발치하고, 발치공간 위주로 뒤쪽의 이를 먼저 부분적으로 당기고, 좀 당겨서 발치 공간이 줄어들면 상악 브라켓 전체를 붙여서 상악 두 개의 돌출 앞니를 다른 치아들과 맞춰서 넣고 있어요. 그 뒤는 어떻게 진행될지...내일은 하악 전체에 브라켓 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