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1)두둥! 교정기 달고 왔습니다. 생생후기ㅎ

📍 지금 보는 글 · 5번째

제

2) 3일째. 배고파요. :-(

아 .. 배가 고프네요. ㅠ
첫날부터 식사대용으로 아침저녁으론 쉐이크를 먹고, 덤심엔 죽, 라면, 밥 이런거 조금씩 먹는데요. 이시간되면
배가 고파서 아주주주 ㅠ
힘이들어요. 그렇다고 이시간에 모 먹기엔 늦었고,
계시판에 보니 이사모님들이
음식사진 올려놓은거 봤는데
군침 돌아서 혼났답니다ㅜㅠ
특히 순대요!! 집앞 포차가 있지만 나가기 귀찮아서
계속 순대순대 이러고만 있네요~ 내일은 점심에 순대도 좀 먹어야겠어요 ㅎ
근데 어떻게 음식들을 드시는지? 전 진짜 궁금해요.. ㅠ
사진들 올린거 봤는데 게장도 있고 장난아니더군요.
치킨 등등 ㅠㅜ 아! 먹고파요
어떻게 드시는지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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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15년 전

 

 

 처음엔 다못먹을꺼같아여,

 맨날양치질도귀찮고,

 

 근데 얼마안되서 다 먹는법을터득하게됩니다,

 스스로 요령이생기지요,

 

 월치료후 2일에서3일정도만 마니아푸고,

 그이후는 거의 괜찮아지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잘먹게됩니다,,

 

 처음엔 적응하는것때문에 좀힘들지만~

 이젠 괜찮아지실꺼예여 홧팅!!

15년 전

저도 진짜 다 못먹겠어요..그나마 죽이 먹을만 하네요 ㅠㅠ 씹는거 도저히 못하게뜸 ㅠㅠ

깐
15년 전

3일째면 많이 아플때죠. 힘드시겠지만 죽이나 카스테라 과일쥬스...뭐든 잘 먹어야 치아도 건강히 교정된다 생각하시고 잘 드셔야합니다.  떨어진 브라켓은 괜찮으신가요?  교정 초기에 저도 이사모 횐님들이 올려주신 사진보고 군침을 흘리며 눈물을 삼켜야했습니다.ㅜㅜ

 

어제 6개월 훨씬 지난 시점에서 하악 발치 공간 주위만 했던 브라켓에서 전체 다 브라켓했더니 하악이 뻐근한 것이 근질근질해오고 전체적인 교합도 안맞고 아파서 씹지는 못하는 교정초기로 돌아왔답니다. 사람이 간사한가봐요. 제가 그동안 교정 초기의 고통을 잊고 살았더라구요. ㅋㅋㅋ 죽과 카스테라의 식생활을 다시 시작하고서야 교정 초기의 심정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고통은 곧 조금씩 사라질겁니다. 힘내시구요~  우리 힘들지만 잘 먹고 잇솔질 잘해서 건강하고 예쁜 치열 꼭 만들기로 해요! ^^

지
15년 전

저도 거의 2주까지는 제대로 못먹었어요 1주째 이후부터 조금씩 말랑말랑한 씹는걸 먹었는데..

그동안 못먹은게 한이 되서 먹을수 있을때 많이 먹어야 된다는 그생각때문에 엄청나게 폭식했답니다.

월치료 하고 오면 또 이만큼 아플줄 알았거든요

근데 거의 한달뒤부터 고기 가능하고 지금은 먹는데 지장 전혀 없답니다. 전 참고로 3개월 됬어용 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번째 글 · 3) 얼굴살이 빠자고 광대가 나오네요..ㅠ 20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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