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두둥! 지금 교정기달러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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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두둥! 교정기 달고 왔습니다. 생생후기ㅎ


아까 가면서 글쓰고 갔었는데 지금은 집에 왔어욤. 

왜 이리도 추운지, 아직 겨울안되는데 ㅠㅜ 

오늘 예약 시간 2시 30분이어서 가는내네 긴장했는데 

안그래도 되었을 뻔 했어요^^ 그래도 설레임이라고 해야하나요? ^^ 

전 오늘 똑딱이로 했어요. 

이노베이션 c 라고 하더군요. 

말로 듯던 명성대로 아직까지 아프지 않아요. ㅎ

약간 치아를 먼가가 땡기는 그런 느낌 밖에 안나구요.. 

저는 장치 달때에도 1시간정도 걸리고 빨리 마쳤어요. 

아픈건 하나도 없어요..  신기하게요!! 

근데 집에 오는 길에 앞에 머가 뚜둑하는 느낌이 들더니 

글쎄 하악에 장치된 브라켓 하나가 떨어진거지 모예요.. ㅠ 

정말.. 순간 어이가 없더군요.. 내일 또 가야한다는 생각에 자증이 조금.. 났었지요. 

그리고 난 후 허스번을 만나서 식사를 하러 가자고 , 

한번 느낌이 어떤지나 보자. 라고 모험을 걸며 갔어요.. 

우선 먹었어요. 근데 밥을 내가 먹는지 교정기가 먹는지 도무지 않웃을 수 밖에 없더군요. 

하하하ㅠㅜㅠㅜ  제가 먹고 싶다구욜...!! 

평상시에 먹은 양의 5/1 정도??  흐흐흐  배고파요... 

어쨌든 집에와서 쉐이크 한잔을 먹고 양치를 시도 했습니다. 

알려준대로 차근차근 꼼꼼히. 

근데 헹구는데 입안에 모가 왔다갔다 하는거예요. 

보니, 하악 브라켓 3개가 떨어졌어요.. 결국은... 휴... 

메탈이 튼튼해서 좋다는거 무슨 얘기인지 알겠네요. 

오늘 첫날인데 이러니, . 앞으로 더 그럴까요? 

좀 속상했어요.. ㅠㅜ 내일 또 가야되요.. 그렇게 멀진 않는데, 1시간이나 걸려요.. 

오늘 교정장치 새로 달았습니닷 :) 그래서 기뻐요. 

근데 좀 속상해요 브라켓도 마니 떨어지고, 배도 고프구요! 

이참에 양을 서서히 줄여서 다이어트 하렵니닷~ ^^ 

발음이 잘 안되네요.. 특히 영어발음이 잘 안되요.. 웃기게 나와요. ㅎ 

내일 가서 단단하게 해달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 

사진 올리고 가욤!! 못난이 이가 얼른 이뻐졌음 좋겠어요. ^_^ 


p s.  여자분들 중에 이런 경험있으신 분 계신가요? 

제 생각엔 다 그러실 것 같은데요 

입술이 터서 립밤을 바르고 윗 입술 아랫입술 비비려고 하는데 

안되는....... ~_~ 엄청... 당황 스러웠답니다! 

그냥 어어 왜 안되지?? 이러면서 거울 보니, 그냥.. 웃었어요! ㅎ 

다들 경험 있으시지요? ^^ 



장치 붙이고 나서 바로 찍은 사진이예요 .

 

보이시나요? 

하악에 장치가 지멋대로 끼리끼리 모였있는거요. ㅋㅋ 

 

옆모습이예요. 

 

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닷 ^^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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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ㅋㅋ 맞아요 립밤바르고 입술 비빌 때 안발라졌던 적!! 저도 있어요ㅋㅋ

지금은 잘 되지만^^;;

교정기간 단축되는 똑딱이! 너무 부럽네요~ ^^

제
제임스아내♡ 글쓴이
15년 전
지금 막 어금니도 브라켓 떨어졌어요 ㅠ 이거 기본인가요? ^^ 어이가 없네요~ 이러다가 다 떨어질까봐 걱정이예요 ㅎ
맘
15년 전· 수정됨

저두 클리피씨 하기로 했는데...

자꾸 떨어지면 어떡하죠?

제가 다니는 치과는 교정샘이 화수목 오후에만 계시는거라

대략...난감...^^;;;

클리피씨랑 세라믹 실물을 봤는데 별차이 안나보여서 선택한건데

세라믹이 더 티가 안나긴하네용

제
제임스아내♡ 글쓴이
15년 전
똑딱이의 장점은 그거잖아요~ 좀 더 빠르게 진행되고
메탈이나 세라믹에 비해 통증이 거의 없는거요.. 제가 인터넷에서 읽었는데 1/500이라고 하던데요? 저는 치아배열이 고라서 잘 못 느끼는건데 덧니가 있거나 삐뚤빼뚤한 사람들은 차이가 많이 난데요 ^^ 지금 가고 있어요 치과에,, 가서 단단히 해달라고 말하고 오려구욧! ㅎ
제
제임스아내♡ 글쓴이
15년 전
참..! 교정 선생님이 주 3회밖에 안계신다면 좀 난감하겠어요 ㅜ 차라리 매일 계시는 곳으로 알아보시는게 어떠세요? 그거 은근 무시못할 일같은데 정말 난감하네요 ^^
깐
15년 전

와우~ 드뎌 브라켓 예쁘게 붙이고 오셨군요. 인증샷도 멋지게 올리셨구요. 축하드려욤! ^^

제가 부러워하는 똑딱이교정하셨군요.^^ 근데 브라켓이 3개나 떨어져 어쩐대용?

1시간 거리지만 또 달려가셔야겠네요. 이번엔 꼼꼼히 단단하게 붙여줬음 하네요. ^0^

제
제임스아내♡ 글쓴이
15년 전

깐또님 감사드려요 ^^ 축하까지. ㅎ 

다시 가서 붙이고 왔어요. 하하 ~_~ 멀어서 죽는 줄 알았다는 ㅜ 

이렇게 6개빠진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3개인줄 알았는데 보니, 6개더라구요. ! 

근데 맛있는거 먹다가 떨어지면 억울하지나 않겠어요. ㅠ 

가다가 갑자기 두둑하더니 떨어진거니까요.. 억울해억울해.. ㅠ  

단단히 붙여달라고 했으니 괜찮겠지만, 

다음에 또 그럼 밴드로 해야한다고 하던데, 

밴드가 몬지 아직 잘 몰르겠구욤. 

통증이 좀 오네요.. 특히 앞니.. 혀도 못대겠어요 , 

이제 부터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 ! 하하 . 

모... 보죠 얼마나 통증이 심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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