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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360일째
교정 1년차입니다..
오른쪽 상악 덧니는 거의 다 내려온듯 해요
그런데 송곳니라 그런지 아직 완전히 붙진 않았네요...
저는 상악 4번 2개 발치했고
하악은 4번과 5번 총 4개 발치했습니다.
요즘 조금 후회되는것은..교정전문치과를 선택하지 않은점이에요.
제가 다니는 치과는 한달에 두어번만 교정전문 원장쌤이 오시는 그런 치과거든요.
다들 많이 아시는 U모 치과라는..ㅎㅎ
교정비용은 전반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했지만..
그래서 선택하기도 했구요..;;
한번은 발치공간이 정말 안닫히는듯해서...(물론 개인차가 있는건 알지만..)
답답하기도 했구요~원장쌤께 발치공간에 대해서 여쭈어 봤다가..;;
혼났습니다-_-;; 2년은 더 하셔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모르는것도 아니고 물어본게 죄인가요...너무 속상하더라구요ㅡ,.ㅡ;
처음 진단은 2년 나왔는데..지금 현재 1년이 지난시점에서..
2센티 족히 되는 발치 공간이 1년안에 닫힐지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사모에서 가끔 로긴안하고 눈팅만 하는데..
어떤 분들은 6개월 8개월만에 치아가 펴졌다 하시는데....
전 계속 펴는 과정인것 같아요..
앞니가 책처럼 활짝 펴진듯한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입술도 많이 불편하구요~
아직도 1년씩이나 됐는데 찍히는 브라켓때문에 너무나 고생중이랍니다~
언제쯤 낙원을 경험하게 될지....
정말 교정하기 힘이 드네요....
주름살 백개는 더 는것 같아요~
위로좀 해주세요~ㅡ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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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치아가 펴진 전 초고속이었군요.
그런데 펴진 것만 초고속이면 뭐 하나요.
부딪혀서 와이어 찌그러 뜨리지를 않나...
브라켓 치아에서 떨어져 와이어에 매달려만 있는 것도 눈치 못채고
검진가서야 알지를 않나...(이거 때문에 다음 단계로 못넘어가고 또 시간 보냈죠.)
여러가지 사건사고로 1년 반 만에 당기기 마치고 다음 과정으로 넘어갔답니다.
툭하면 병원에 전화해서 장치 이상하다고...
그럼 병원에서는 시간 되면 빨리 오라고...
(장치이상이면 예약날짜 아니라도 무조건 빨리 와야하는 병원임 ㅠ ㅠ)
게다가 궁금한 건 꼭 질문을 하는...
난리법석인 교정인이예요.
하도 요란하게 교정을 하니...
별 탈없이 교정 마치는 분들이 더 부럽더이다.
망고 땡~ 님 마음 편히 먹고 계시면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진행 되고 있을 꺼예요.
안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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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꼭 빨리 펴진 분을 부러워하지 마세요^^
저도 1년 기다리니까 입이 들어갔어요.
그래도 전 아직 턱이 안 들어갔어요~
곧 턱도 들어갈 거예요^^
재촉하지 않고 여유롭게 기다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