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베 베시시 새싹 2011-04-06 기다리던 첫번째 월치료를 다녀왔습니다. 2월 8일 처음 교정을 시작해서 이제야 첫번째 월치료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첫번째 월치료라서 그런지 별다른거 없이 철사만 조금 더 두꺼운걸로 교체하고 빨리 끝났어요... 너무 빨리 끝나서 약간 허무한 느낌............ 아! 그리고 다음 월치료때는 어금니 브라켓을 때고 다시? 붙인다고 했는데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여튼 다음 월치료에는 조금의 변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응원 0 댓글 4 공유 저장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뚜 뚜뚜비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오! 아프시지는 않으셨나봐요!! ㅎ 저는 처음 철사갈고 아파서 깜짝놀랬는데 ㅋㅋ 처음에는 정말 안아팠었거든요 ㅠㅠ ㅎ 0 애 애교삘봄쟈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어우 첫번째월치료 두근두근 조금씩조금씩 변화를 기대하시며 두번째월치료를....히히 힘내세용!!!!!!!!!!!! 0 깐 깐또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어떤 날은 월치료가 힘들지만 뭔가 많은 것을 했다는 뿌듯함이 있는가 하면 어떤 날은 후다닥 끝나기도 하죠. 그런 날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약간 허무하기도 해요.^^; 다음 월치료를 기대하자구요~* ^^ 0 하 하로로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첫번째 월치료부터 월비를 내셨나요? 저는 장치 달자마자 월비를 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3주 후에 오라던데.. 이게 맞는건지 ㅠㅠ 0 댓글 모두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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