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D+93 세번째 월치료!ㅎㅅㅎ
드디어 오늘 하악까지 장치를 다 달았어요ㅎㅎㅎㅎ
오늘 갔는데 상악 오른쪽 송곳니가 안돌아가는 것 같다고
브라켓 다시 붙였어요.
제 친구가 브라켓 땔 때 진짜 아프다고 막ㅋㅋㅋㅋ
그래서 겁 엄청 먹었는데 아무 느낌도 없어서 허무했어요.
그리고 쪼이기?? 라고 하나요??
상악 더 잘 펴지라고 평상시보다 엄청 세게 쪼였어요.
상악은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조여 주셨는데
생각보다.....아파서......인상 엄청 쓰고 왔어요.....ㅠ의사쌤이 주름 생긴다면서ㅎㅎ
그리고 하악 브라켓 이번에 달았는데 상악처럼 너무 세게 조인거 같애요ㅠㅠㅠ
치위생사님이 조여주셨는데 의사쌤이 오셔서 왜 이렇게 세게 조였냐고ㅋㅋㅋㅋㅋ
쫌......아프긴한데.....그래도....이젠 밥을 안씹고 삼킬 수 있게 되었어요....
하악까지 다니까 진짜 교정하는 것 같아요^^
제가 상악이 좀 들어가 있는 편이라서 하악이 펴지면서 이가 거꾸로 맞물릴 수도 있대요ㅠㅠ
그래도 벌써 교정한지 3개월이나 되었다는게 너무 기뻐요.
아 제발 1년만에 끝나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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